무리뉴, 확신과 의문 공존

무리뉴 감독이 프리시즌 6경기를 마친 가운데 4-2-3-1 포메이션은 확정됐지만 수비와 중원은 경쟁 체제다.
공격진 확정
- 디오망데-벨링엄-비니시우스-음바페 4인 체제 구축, 아직 함께 뛴 적 없어
- 에스피리투 산투는 피오렌티나전 득점, 음바페 백업 역할 경쟁
- 귈레르는 6경기 전 경기 선발, 2도움 기록하며 벨링엄 백업 입지 굳혀
중원 경쟁
- 트슈아메니-발베르데-베르나르두 실바가 더블 피봇 두 자리 경쟁
- 카마빙가는 최다 출전 선수지만 부상자 발생으로 인한 혜택 분석
- 무리뉴는 경기마다 파트너를 바꿔가며 테스트, 트슈아메니는 부상으로 미출전
수비 미정
- 센터백은 뤼디거-하위선-코나테 3파전, 밀리탕은 차기 A매치 휴식기 이후 복귀
- 라이트백은 트렌트(241분)와 둠프리스(239분)가 근소한 차이로 경쟁
- 쿠쿠레야는 늦은 합류로 좌측 풀백 자리 카레라스에 선발 기회 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