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선, 새 시즌 부활 기대

레알 마드리드 역대 최고가 수비수 하위선이 부진했던 첫 시즌을 뒤로하고 이번 시즌 브레이크아웃을 노린다.
첫 시즌 부진
- 본머스에서 5800만 유로에 이적, 구단 역대 수비수 최고 이적료 기록
- 시즌 초반 아틀레티코전 2-5 대패와 잦은 부상으로 주전 경쟁에서 탈락
- 알론소 감독 경질과 아르벨로아 부임 속 혼란 겪으며 팬들 비난 받아
새 시즌 기대
- 무리뉴 감독 부임으로 반전 기회 맞아, 과거 로마 임대 시절 인연
- 코나테와 호흡 맞춰 샬케와 친선전에서 좋은 모습 보여줘
- 스페인 대표팀 월드컵 탈락 후 휴식과 개인 훈련으로 컨디션 회복
하위선: "베르나베우의 요구는 좋은 것. 팬들이 나를 믿고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