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피, 무리뉴에 153분만에 확신

카를로스 에스피가 프리시즌 153분 만에 2골을 터뜨리며 레알 마드리드 최다 득점자에 올랐다.
임팩트 활약
- 샬케전 교체 투입 후 헤더 결승골, 프리시즌 3호골 기록
- 단 5개의 슈팅(유효 4개)으로 2골, 놀라운 결정력 과시
- 발렌시아 출신 공격수, 호셀루 이적 후 공석이던 타깃형 스트라이커 역할 꿰차
영입 과정
- 레반테 소속으로 레가네스전 득점 후 레알의 러시 영입 제안 수락
- 풀럼 이적 직전 레알이 개입, 발렌시아 선수는 즉시 합의
- 무리뉴 감독, 194cm 장신 스트라이커 프로필을 처음부터 원했다
기대 역할
- 음바페의 휴식 시 대체 자원, 엔드릭과 로테이션 경쟁
- 등지고 받는 플레이와 제공권으로 답답한 경기 돌파구 역할 기대
- 음바페가 가진 약점을 보완할 자원으로 낙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