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라, 모드리치 재회에 감격

마리오 질라가 밀란 입단 후 모드리치와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
밀란 입단 배경
- 2031년까지 계약, 라치오에서 3000만 유로 이적료로 합류
- 질라: "어릴 적 꿈이 현실이 됐다. 밀란은 최고의 선택이었다"
- 아모림 감독의 전화가 결정적, 타레 전 단장의 긍정적 조언도 영향
모드리치 재회
- 레알 마드리드 시절 함께 훈련한 인연, 밀란에서 다시 만나
- 질라: "모드리치는 특별한 선수. 여기서 만난 건 운명의 선물"
- "그의 조언과 제안이 나를 선수와 정신적으로 성장시킬 것"
시즌 각오
- 7월 오른쪽 대퇴직근 과부하로 잠시 이탈했지만 회복 완료
- 맨유와 친선전 후반전 복귀, 4-2 승리에 기여
- "승리 외엔 없다. 리그와 유로파리그에서 팬들에게 기쁨을 줄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