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프랑스 악몽 재현 경고

마르코스 로페스가 레알 마드리드의 미래를 프랑스 대표팀의 월드컵 참패에 비유하며 경고했다.
프랑스 악몽 비교
- 로페스: "세상을 삼킬 듯했던 프랑스, 스페인전에서 무너졌다. 레알도 그럴 수 있다"
- 음바페·비니시우스·벨링엄·디오망데 공격진, 월드컵 프랑스 4인방과 유사
- 스페인 중원 장악력에 무너진 프랑스처럼 바르사에 패배 가능성 제기
중원 문제 지적
- 레알, 지난 2시즌 무관 원인으로 중원 장악력 부재 지목
- 로드리 영입 실패 후 대체자 미확보, 플랜 B 부재 비판
- 바르사, 로드리 영입으로 중원 장악력 강화하며 우위 전망
반론 제기
- 토마스 론세로: "단일 경기로 야심찬 프로젝트 평가는 오류"
- 무리뉴 감독, 유럽 최강 공격 자원 보유 강조
- 시즌 장기 레이스에서 결과 달라질 수 있다는 입장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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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 08.17ㅋㅋ 또 프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