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유스 역대 최고 이적료 수익

레알 마드리드가 19세 유스 공격수 하코보 오르테가를 스트라스부르로 역대급 조건에 매각했다.
이적 조건
- 이적료 1000만 유로, 지분 70% 매각... 레알이 30% 잔류
- 1군 데뷔 없이 팔린 유스 선수 중 최고 이적료 기록
- 계약 기간 5년, 리그앙 진출 확정
레알 입장
- 구단 공식 발표: "오르테가는 2018년 12세에 입단해 8년간 성장했다"
- 지난 시즌 유스 챔피언스리그 우승 주역, 팀 내 최다 득점자
- 니코 파스, 곤살로 등 이번 여름 유스 매각 수익 역대 최대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