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블로 라몬, 라싱 복귀 소감

파블로 라몬이 에스파뇰에서 완전 이적으로 라싱에 복귀, 팬들에게 "아직 100%가 아니다"라고 경고했다.
복귀 소감
- 라몬: "여름이 길었다. 프리시즌 첫날부터 여기 있었으면 했다"
- 2029년 6월까지 계약, 등번호 21번에서 5번으로 변경
포지션 유연성
- 카스티야 시절 라울 감독 아래서 왼쪽 풀백과 윙백 자주 소화
- "감독님이 원하는 포지션 어디든 준비됐다, 최선 다할 것"
각오와 각오
- 비야레알전 데뷔전 앞두고 "프리메라에서 뛰고 싶은 마음 간절하다"
- "작년 부상으로 멈췄던 시간 있었다. 이제 최고의 모습 보여주겠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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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 08.13오 카스티야 출신이네 ㅋㅋ 라울 밑에서 풀백 뛴 거 생각나는데 에스파뇰에서 왜 다시 라싱 갔노 그래도 주전 보장받은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