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페르코파, 2027년 이스탄불 개최

2027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가 사우디에서 터키 이스탄불로 장소를 변경했다.
개최지 변경 배경
- 아시안컵(2027년 1월 7일~2월 5일)과 일정 충돌이 변경 사유
- 아타튀르크 올림픽 스타디움(7만 7천석)에서 2월 2일~7일 개최
- 2028년 대회는 사우디 복귀 확정, 2029년까지 계약 유지
입찰 및 평가
- 스페인축구연맹(RFEF), 전 세계 7개 입찰 후보지 검토
- 이스탄불 선정 이유에 대해 "협상 기간과 작업 끝에 결정"이라고 발표
- 2021년 대회는 코로나19로 스페인 개최, 이번이 터키 첫 개최
대회 구조와 논란
- 라리가 우승팀 바르셀로나·레알 마드리드, 코파 델 레이 우승팀 레알 소시에다드·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참가
- 사우디 개최 계약 규모 연간 5,100만 유로(약 760억 원)
- 윌리엄스: "선수와 팬을 위한 대회가 아니다"라며 비판
- 사우디 인권 문제와 여성 팬 안전 우려 지속 제기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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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 08.13사우디 돈 놓기 아까워서 2028에 또 가는 거 보소 ㅋㅋ 그래도 이스탄불이면 원정팬들 가긴 훨씬 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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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BOX 08.14않이! 스페인리그 컵 대회를 왜 타국까지 가서 하는거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