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 바르사 관심에도 레알만 원해

로드리가 맨시티를 떠날 경우 행선지는 레알 마드리드 단 하나뿐이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바르사 관심에도 흔들림 없어
- 바르사가 로드리 영입전에 합류했지만, 선수는 레알행만 고려 중
- PSG와 바이에른은 로드리의 의사를 알고 이미 영입 포기
- 바르사는 아직 맨시티와 공식 접촉 없이 주변부 접근만 한 상태
레알 이적 작업 진행 중
- 맨시티가 7500만 유로 요구, 레알은 6000만 유로까지 협상 목표
- 이적 성사 시 디오망데와 로드리 중 한 명만 등록 가능, 선수 정리 필요
- 로드리는 현재 몬테네그로에서 휴가 중, 등 수술 후 회복에 집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