둠프리스, 레알 데뷔전 자부심
덴젤 둠프리스가 피오렌티나와의 친선전에서 레알 마드리드 데뷔전을 치르고 소감을 밝혔다.
데뷔전 소감
- 둠프리스: "레알 데뷔가 자랑스럽다. 좋은 경험이었다"
- 오스트리아 클라겐푸르트에서 열린 경기서 선발 출전, 75분 소화
무리뉴의 요구
- "무리뉴 감독이 열심히 훈련하고 가치를 증명하라고 주문"
- "원래 포지션은 아니었지만 다양한 위치에서 뛸 수 있다. 주로 오른쪽에서 활약"
동료 평가
- "일주일째 함께 훈련 중.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다"
- "팀에 뛰어난 선수들이 많고 다음 경기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