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샤드, 카스티야 재도약 선언
라샤드가 알바세테전 2골로 부상 악몽을 털어내고 카스티야 주전 자리를 노린다.
부상 악몽의 첫 시즌
- 지난해 90만 유로에 레알 마드리드 유스 입단, 프리시즌 5골로 기대감 폭발
- 시즌 개막전 출전 후 16경기 결장, 복귀 후 또 다른 부상으로 11경기 추가 결장
- 지난 시즌 8경기에서 2골에 그치며 승격 실패 아쉬움 남겨
새 시즌 재도약
- 알바세테전 2골: 페널티킥과 압박 유도 후 마무리로 존재감 과시
- 하코보 오르테가의 스트라스부르 이적 유력, 주전 경쟁 유리한 입지
- 알메리아 1군 21경기 경험, 잠재력 검증된 유망주로 클럽 내 신뢰 두터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