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치스, 바레시 추모 헌사

레알 마드리드 전 주장 마놀로 산치스가 별세한 이탈리아 전설 수비수 프랑코 바레시를 추모했다.
바레시 추모
- 산치스: "바레시는 위대한 선수 중의 위대한 선수였다"
- "전술적으로 완벽한 선수, 사키 감독의 최고 밀란 시절 직속 지휘자"
기량 비교
- 산치스: "바레시가 전술적으로는 나보다 나았지만, 볼 다루는 것은 내가 더 좋았다"
- "수비 라인을 지휘하는 능력과 경기장 내 카리스마는 타의 추종을 불허"
개인적 추억
- "단순한 존경을 넘어 개인적으로 애정을 느꼈다"
- "바레시가 내가 주최한 대회에 밀란 대표로 와서 매우 다정하게 대해줬다"
- "페르난도 이에로와 함께 뛰고, 바레시와 맞서 싸운 건 내 커리어의 큰 행운"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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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보리 08.01허허, 바레시가 하늘로 갔군요. 그 시절 밀란과 겨루던 유러피언컵 경기가 생각납니다. 전술적으로 완벽했던 전설이었지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