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후보, 페레즈 지분 매각案 반박

엔리케 리켈메가 페레즈 회장의 5% 지분 매각 제안을 '최대 위협'이라 비판했다.
지분 매각 논란
- 페레즈: "5% 매각은 구단 가치 평가와 진정한 회원 소유권 확립 위한 것"
- 리켈메: "매각은 매각이다. 5%라도 구단 민영화, 회원 권리 침해"
아나스 라가리 의혹
- 리켈메: "라가리는 공식 직책 없이 구단 주요 결정 주도, 수천만 유로 청구 의문"
- "기술 전문가라면서 2년 전 단종된 안경 사용, 신뢰성 의심"
회원 권리 위기
- 리켈메: "발렌시아처럼 100% 민영화 가능성, 회원 투표권 박탈 우려"
- "회원 중심 운영 위해 구단 재정 투명성 강화가 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