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레스 회장, 리켈메 토론 제안 단호히 거절

레알 마드리드 페레스 회장이 차기 회장 후보 리켈메와의 토론 제안을 단호히 거부했다.
페레스 회장 입장
- 페레스: "리켈메와 토론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클럽을 불안정하게 만들려 한다."
- 현 시기를 "레알 마드리드 역사상 가장 암울한 시기"로 규정, 선거 소집 정당화.
- 리켈메의 54% 연간 대출 요청을 언급하며 재정적 보증에 의혹 제기.
주요 현안 언급
- 네그레이라 사건을 "세계 스포츠 역사상 가장 큰 부패 사건"으로 규정.
- 이사회 멤버 아나스 라그라리를 옹호, "기술 분야에서 클럽을 돕는 인물"이라 설명.
- 주제 무리뉴 감독 선임은 부인,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재계약은 낙관적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