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켈메, 챔스 결승서 대선 유세 버스

레알 마드리드 대선 후보 리켈메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이색적인 선거 유세를 펼쳤다.
선거 유세 내용
- 레알 마드리드 대선 후보 엔리케 리켈메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캠페인 장으로 활용.
- 부다페스트 시내에 레알 마드리드 역사적 위상 강조하는 문구 담긴 버스 4대 운행.
- 버스 문구: "즐거운 밤 보내라, 우리는 돌아올 것이다", "라이벌은 오고 간다. 레알 마드리드는 돌아온다".
페레스 회장 동향
-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마드리드 회장도 UEFA 초청으로 결승전 참석 위해 부다페스트 방문.
- 페레스 회장은 알렉산데르 체페린 UEFA 회장에게 네그레이라 사건 관련 보고서 전달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