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티아니, 형제 발언 주장하며 인종차별 부인

프레스티아니는 르텍시에 심판에게 비니시우스에게 "형제"라고 말했다고 설명하며 인종차별적 모욕을 부인했다.
프레스티아니 해명 및 징계 가능성
- 프레스티아니는 르텍시에 심판에게 비니시우스에게 "형제, 형제, 형제"라고 말했다고 주장했으며, 추아메니가 언론에 전한 "게이"라는 발언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 UEFA는 관련 조사 후 프레스티아니에게 최대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릴 수 있다고 올레가 보도했다.
선수 및 언론 반응
- 티에리 앙리: "프레스티아니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지켜볼 것이다. 그는 얼굴을 가렸으니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없다."
- 웨슬리 스네이더: "프레스티아니는 비니시우스에게 그런 말을 할 때 입을 가리지 말고 남자답게 행동해야 한다. 말할 거라면 적어도 입을 가리지 않고 말해야 한다."
- 킬리안 음바페: "우리를 지켜보는 모든 아이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한다. 받아들일 수 없는 일들이 있다. 어떤 사람이 그렇게 행동할 때는 말해야 한다. 사람들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기 때문에 우리에게 야유를 보냈다."
- 비니시우스: "인종차별주의자들은 무엇보다도 비겁한 자들이다."
- 아 볼라는 벤피카가 프레스티아니를 옹호하고 레알 마드리드의 주장을 의문시하는 헤드라인을 보도했다.
추가 논란
- 벤피카 회장 루이 코스타가 레알 마드리드 관계자와 라커룸에서 물리적 충돌을 벌였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나, 벤피카 구단은 이를 부인했다. 오 레코드는 코스타 논란을 집중 보도하며 CBS 영상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