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나티우스, 페레스 발언 맹공

코미디언 이그나티우스가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의 논란성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
페레스 회장 발언
- 클럽 회장 선거 소집 기자회견에서 논란성 발언 쏟아내.
- 레알 마드리드가 7개 리그 우승을 도둑맞았다고 주장.
- 언론 비판하며 ABC 구독 취소 의사 밝혀 주목.
이그나티우스 비판
- 페레스: "7개 리그 도둑맞았다" 발언은 '패배자'의 전형.
-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클럽이 피해자 행세"라며 조롱.
- 페레스의 소통 방식에 대해 "입 열면 모든 의심 해소"라며 비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