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켈메 회장 후보, 스타 2명 영입 합의

엔리케 리켈메 레알 마드리드 회장 후보가 출마를 선언하며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
출마 선언 및 비판
- 리켈메는 20년 만에 페레스 회장의 첫 경쟁자로, 클럽 사유화 위험에 맞서 출마했다.
- 페레스 회장에게 클럽 모델에 대한 공개 토론을 제안했다.
주요 공약
- 리켈메: "두 명의 국제 스타 영입에 합의했다."
- 당선 시 두 스타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뛸 것이며, 수 주 내 이름 공개 예정.
- 현재 부재한 스포츠 디렉터 직책 신설을 공약했다.
현 경영진 비판
- 사비 알론소 경질은 "실수", 아르벨로아 고용은 "실험"이라 비판했다.
- 위르겐 클롭 감독 같은 명망 있는 감독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 클럽의 연간 8천만 유로 손실과 티켓 재판매 투명성 부족을 지적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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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블마드리드 10:39당선 안될거라고 막 지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