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시, 레알-바르셀로나 파시요 전통 종말

레알 마드리드가 에스파뇰에 패할 경우 바르셀로나에 파시요를 해야 할 상황에 놓였다. 토마스 과시가 양 팀 파시요 전통의 종말을 회상했다.
파시요 논란 배경
- 레알 마드리드, 에스파뇰전 패배 시 바르셀로나 우승 확정.
- 다음 주 엘 클라시코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파시요 가능성 제기.
파시요 전통의 종말
- 과시, 스페인 축구의 상징적 전통인 파시요의 상실 언급.
- 2017년 바르셀로나 기예르모 아모르의 발언이 전환점.
- 아모르: "바르셀로나는 참여하지 않은 대회에서 파시요 하지 않는다." (레알 마드리드 클럽 월드컵 우승 관련)
상호 거부의 역사
- 바르셀로나의 파시요 거부, 양 구단 관계에 큰 영향.
- 이후 바르셀로나 우승 시 지네딘 지단 감독의 레알 마드리드 파시요 거부.
- 지단: "너희도 안 했으니 우리도 안 한다." 발언으로 전통 종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