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길 만사노, 퇴장 번복에 해설자 분노

에스파뇰-레알 마드리드전, 오마르 엘 힐랄리 퇴장 번복 판정에 해설자가 강하게 비판했다.
논란의 판정
- 비니시우스, 오마르 엘 힐랄리에게 파울 후 경고 받음.
- 오마르 엘 힐랄리, 비니시우스에게 태클 후 다이렉트 퇴장.
- VAR 검토 후 주심 길 만사노, 퇴장을 경고로 번복.
해설진 반응
- 마놀로 라마: "길 만사노, 당신은 정말 형편없다. 집으로 가라."
- 파코 곤살레스: 심판은 퇴장 전 선수와 대화하고 경고해야 한다고 주장.
- 페드로 마르틴: 오마르 엘 힐랄리 발이 비니시우스 다리 사이로 들어가 퇴장감은 아니라고 판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