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토메우, 레알 마드리드 심판 고용 주장

바르토메우 전 바르셀로나 회장이 자신의 경영을 변호하고 라포르타 현 회장을 비판했다.
자기 변호 및 네그레이라 사건
- 바르토메우: "어느 누구도 내가 부당하게 재산을 축적했다고 비난하지 않는다."
- 네그레이라 아들 하비에르 엔리케스에게 보고서 대가로 돈을 지불했다고 설명.
- "심판이나 경기 매수는 없었다. 사실이 아니다"라고 심판 매수 의혹을 부인.
레알 마드리드 심판 관련 주장
- 레알 마드리드가 여성 축구 심판 정보원의 남편인 전직 심판을 고용했다고 주장.
- "전문적으로 행동한다면 괜찮지만, 결혼 관계 이상의 관계는 없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메시 이적 및 라포르타 비판
- 메시의 이적을 막기 위해 7억 유로 바이아웃 조항으로 계약을 갱신했다고 밝혔다.
- 바르토메우: "메시가 바르셀로나에 남기 위해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었기에 그의 이적을 이해할 수 없다."
- 라포르타 현 회장이 손실을 부풀리고 자신을 고소한 것에 대해 비판했다.
댓글 2
-
흰둥이 04.20바르토 네그레이라 변호나 열심히 해 ㅋㅋ 레알 심판 산적 없는데 바르사는 8천만유로 날림 ㄹㅇ
-
달토끼 04.20바르토메우 또 헛소리 하네 ㅎㅎ 바르사는 네그레이라 반성하세요! 우리 레알 최고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