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노, 1052일 만 베르나베우 복귀

마리아노 디아스가 1052일 만에 베르나베우로 돌아오지만, 그의 입지는 불안하다.
베르나베우 복귀
- 알라베스 소속 마리아노, 1052일 만에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방문한다.
- 2023년 6월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벤치에 앉은 것이 마지막이었다.
- 세비야 이적 후 부상으로 레알전 결장, 이번이 첫 복귀전이다.
알라베스에서의 부진
- 지난여름 알라베스 이적 후 라리가 득점이 없었다.
- 훈련 중 사건으로 3개월간 명단 제외, 키케 감독 체제에서도 입지 불안하다.
- 발렌시아전 교체 출전했으나 결정적 기회를 놓치며 부진했다.
향후 전망
- 보예, 토니 마르티네스, 디아바테 등 경쟁자 활약으로 출전 기회를 상실했다.
- 4년 전 라리가 마지막 득점, 남은 7경기 출전도 불투명하다.
- 올여름 33세 되는 마리아노, 알라베스와 2년 계약 상황이 복잡하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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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 04.20마리아노 알라베스서 9경기 무득점인데 1052일 만 복귀 ㅋㅋ 벤치행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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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신왈왈이 04.21ㅋㅋㅋㅋㅋㅋ 역대 레알 7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