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우스, 비니시우스-레알 마드리드 맹비난

마테우스가 챔피언스리그 8강전을 앞두고 비니시우스와 레알 마드리드를 맹비난했다.
비니시우스 비판
- 마테우스: "비니시우스는 끊임없이 상대를 자극한다. 태클당하면 징징대기만 한다."
- 비니시우스는 훌륭한 선수지만, 불필요한 도발과 과도한 불평이 문제라고 지적.
레알 마드리드 '무례' 지적
- 마테우스는 레알 마드리드가 2024 발롱도르 시상식에 불참한 것을 비판.
- "로드리 수상은 불공평, 비니시우스가 탔어야 한다"며 시상식 보이콧은 무례하다고 비판.
- "상대 팀과 선수들에 대한 존중이 부족하다"며 레알 마드리드의 태도를 비난.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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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보리 18:05허허, 마테우스 선배 말씀도 일리 있겠지요. 비니는 빠른데 도발은 좀 줄여야 할 텐데요... 옛 부트레 때처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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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 18:20마테우스 열폭 오짐 ㅋㅋ 바이언 먼저 살아남아 봐라 비니 최고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