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리치 딸 에마, 12세 나이 첫 우승

루카 모드리치의 12세 딸 에마가 AC 밀란 소속으로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경기 활약
- 에마는 AC 밀란 U-13팀 소속으로 가리노컵 우승을 차지했다.
- 8강 사수올로전 득점, 팀의 3-1 승리에 기여했다.
- 준결승 인터 밀란전 2-0 승리, 결승 유벤투스전 승리를 이끌었다.
언론 평가
-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에마는 자신보다 큰 트로피를 들고 가족 미소를 보였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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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렝게스 17:22아빠 너무 닮아버렸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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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흰둥이 17:22@메렝게스 모드리치 유전자 폭발이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