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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útbol

21-22 시즌 공격진 Preview

마요 2021.07.26 10:47:02 · 2140 views

공격진 – 유지

벤제마 – 코로나19의 후유증을 줄이는 것이 관건. 갖고 있는 툴이 워낙에 유니크하고, 쓰임새가 좋아 후에 백업으로도 의미가 있을 듯

베일 – 유종의 미를 거둡시다.

아자르 – 3명째 쓰는데 벌써 지치네요.

요비치 – 기본적인 생활태도에서 잡음이 많은 선수가, 기량이 훅 늘지는 않습니다. 다만, 젊기 때문에 조금 더 기대해 봅니다.

비니시우스 – 통통 튀고, 좀처럼 부상을 당하지 않는 천부적인 육체적인 재능이 있는 반면, 그에 비해 기본기가 아쉽고, 생각하는 축구를 못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호드리구 – 왼쪽에서 공격을 풀어나가는 재주가 있으며, 스킬과 기본기가 훌륭. 문제는 파괴력이 떨어진다는 점인데, 햄스트링 부상이 고질병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센쇼 – 20대 중반의 윙포 플레이어가 공격적인 능력이 급 강화되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비록 안첼로티가 장점을 잘 살려주는 감독이지만, 그것도 카카나 지단급의 재능이 되어야 의미가 있는 거고. 안첼로티도 기본적으로 선수기량에 상당부분 의존하는 감독이라, 아센시오가 두각을 드러내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주전으로 호드리구로 보고 키우는게 팀에는 이롭다 여겨집니다.

바스케스 – 윙어로는 후보 자원, 오히려 풀백으로 더 많이 보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좋은 기량을 뽐낼 때, 부상당한게 아쉽고, 그게 큰 부상이 아니었길.

마리아노 – 할말은 많지만, 선수를 지나치게 폄하하는 것 같아 하지 않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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