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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útbol

21-22시즌 골키퍼, 수비진 Preview

마요 2021.07.26 10:32:17 · 1914 views

1. GK – 전력유지

쿠르투아: 지난해만큼만 해주시길.

루닌: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대활약을 했다고 하는데, 후보 골키퍼의 숙명이란 잔혹한 구석이 있습니다. 또 모르죠. 카시야스 마냥 전격적으로 발탁의 기회가 생길지.

 

2. DF – 라모스, 바란의 이탈로 인한 전력하강. 지다네스-파보네스 정책이 생각나는데, 결과도 그렇게 되면 안될...

카르바할: 부상에서 온전히 회복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30경기만이라도 나옵시다.

오드리오솔라: 수비력은 나아질 여지가 보이질 않습니다. 성격 좋은 것만으로 레알에서 뛸 순 없고. 본인은 비니시우스가 본인 대신 윙백으로 나왔던 것에 대한 각성이 필요.

마르셀루: 주장 완장을 달았습니다. 책임감이 없는 선수는 아니고, 부주장이 주장의 리더십 공백을 메우는 것이 스무스하긴 하지만 너무 장기간 뛰질 못했습니다. 회광반조는 어려워 보이긴 합니다. 팀이 3백을 활용한다면 어쩌면 활용여지가 있을지도요.

멘디: 튼튼해 보이지만, 의외로 잔부상이 상당합니다. 크로스나 패스 정확도, 타이밍에 아쉬운 모습이 있는 가운데, 센터백 전향 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미겔: 공격력이 준수하며, 공을 잘 다룹니다. 다만 수비에 있어서는 업그레이드와 경험이 필요하다 여겨집니다. 즉, 강팀의 에이스 윙플레이어를 일정부분 제어하는 것이 가능할지.

밀리탕: 작년이 앱노멀한 시즌이 아니었기를 바랍니다. 사실상, 이 친구를 믿고 센터백을 노영입한건데 기대에 부응하길.

알라바: 바란마저 이탈한다면, 노련함과 경험을 중시하는 안첼로티가 알라바를 센터백으로 기용하지 않을 수 없다 봅니다. 상황에 따라 후반엔 종종 미드필더로 올라서는 것도 볼 수 있을지도.

나초: 나초도 당뇨환자라 부상이슈에서 자유롭지 않습니다. 팀에서 일정부분 기대하는 선수라는 것에 대한 자각을 갖고 좀 더 발전하길.

바예호: 4옵션 센터백으로 전체적인 평이 기대이하입니다. 촉망받는 유망주였으나, 성장하지 못했습니다. 어쩌면 다시 임대 내지는 매각되고, 유스 선수들이 올라오게 될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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