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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줄타기하는 음바페, 주말께 거취 발표

토티 2022.05.20 23:48:01 · 2313 views

다 끝난 줄로만 알았던 킬리앙 음바페(23) 영입전은 아직 마침표를 찍을 수 없다. 재계약에 필사적인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이 마지막 초강수를 꺼내들면서 다시 미궁에 빠졌기 때문이다. PSG는 음바페에 연봉 5,000만 유로에 재계약 보너스 1억 유로, 여기에 결정적으로 구단 운영에 관여할 전권 부여까지 약속했다.

마드리드 입단이 목전으로 보였던 상황에서 다시 상황은 오리무중이다. 라 섹스타(La Sexta), 스카이스포츠(Sky Sport) 등은 음바페의 마음이 다시 재계약으로 기울었다고 주장하며 잔류에 힘을 실었다. 또한 마르카(MARCA)와 레퀴프(L'Équipe), RMC 등은 음바페가 오는 주말에 자신의 거취를 방송을 통해 공개한다고 전했다.

여기에 음바페 모친 파이자 라마리가 쐐기를 박았다. 중동 매체 Kora Plus를 통해 “마드리드, PSG 양 측 모두와 합의가 돼있다. 두 구단의 제의는 거의 동일한 수준”이라며 “이제 결정은 킬리앙의 몫이고 그가 판단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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