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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라스 단신

라울스톡허 2006.11.10 07:33 조회 1,825 추천 1
 오른쪽이 이과인

1. 이과인 "월요일날 결정할게요."
18살의 리베르 플라테의 이과인은 프랑스 국가대표로부터의 부름을 받고 "자랑스럽다" 라는 느낌이 들었지만 자신이 아르헨티나나 프랑스를 위해 뛸것인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고, 11월 프랑스 vs 그리스戰 전에 자신의 결정을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이과인의 프로필(?)
Gonzalo Higuaín의 아버지는 프랑스 1부리그, Brest 에 뛰고있었던 프로 선수이고 이과인은 1987년 12월 10일 프랑스에서 태어났습니다.
사람들은 이과인이 트레제게의 국가대표 커리어를 이어 받을지 모른다는 말을 하네요. 그만큼 플레이가 트레제게와 비슷한가 봅니다.

개인적으로 이과인이 빅 클럽들에게 관심을 받고있고 하지만 솔다도를 키웠음 하는 바램이;;




 "나 오늘 골넣어서 기분 좋거든? 냅둬라 좀"

2. 플라멩고 "호나우도를 잡아라"
Marcio Braga ( 플라멩고의 회장(?) ) 2007년에 호나우도가 브라질에 올것이라곤 말할수 없겠지만, 제가 말할수 있는건 우리 팀이 그를 데려오길 원한다는것입니다.

 " 좀더 큰곳으로.."

3. 안드라데  "바르셀로나, 발렌시아 같은 빅 클럽들이 나를 원한다면, 난 그 기회를 놓치지 않겠삼"
라싱과의 코파델레이 戰에 돌아온 데포르티보의 수비수 안드라데는 언젠가 기회가 있다면 큰 클럽으로 옮기고 싶다는 그의 속내를 드러냈습니다.
"누가 바르카, 발렌시아 같은 클럽들의 오퍼를 거절하겠어? 난 다른 사람들처럼 다른게 없고, 그러한 오퍼가 있다면 일단 그 클럽들의 말을 들어 볼거야"

AS.com
Sky Sports
하늘운동

오늘은 좀 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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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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