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로니, 벡스, 카펠로, 레알 마드리드.
언론
요즘 축게에 많은 말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여러 회원님들이 올려주시는 뉴스 중에는 신빙성이 떨어지고
뭔가 새롭고 파격적인 것을 보고 싶은 군중 심리를 이용하는 옐로우 저널리즘을
이용한 기사들이 판 치고 있습니다.
정작 당사자들의 공식입장이 아닌 기자들이 돈을 만들기 위해 쓴 기사 때문입니다.
언론은 우리 팬들을 자극 하는 것을 좋아하고 뭔가 특별한 것을 써서
특종 이라는 말로 사람들을 현혹시켜 돈을 벌려고 합니다.
그것이 나쁜 것이라고 하기보단 그게 기자들이 살아가는 방법중에 하나라고 하고싶습니다.
예를 든다면 네이버 같은 경우 라울이 이적한다 라는 타이틀로
마치 라울이 오늘 내일 방출되는 것처럼 말했습니다. 실제로는 라울이 칼데론을 만나서 헤타페전이후 팀을 위해서는 자신이 나갈 의향도 있다고 말했다고 전해집니다.
알다시피 언론이라는 것은 이러한 것이고 모두가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식적인 성명이 나기전에는 휘둘릴 필요가 없죠. 오히려 터무니 없고 신빙성이 딸리는 기사에 휘둘리면 바보가 되는 겁니다. 언론은 로니와 벡스 같은 큰 타겟은 너무도 사랑합니다.
로니
로니는 지난 시즌 부상당했다가 월드컵 직전에 복귀한 후 월드컵 이후 다시 수술을 받은 후 회복한지 한 달여 되었습니다. 카펠로는 나름대로 교체선수로 그를 기용하면서 그가 감각을 다시 찾도록 도와주면서 감독으로써는 최고의 배려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러한 그가 욕을 먹는게 참 이상하다고 생각 합니다. 로니가 전체 훈련에서 복귀한 뒤에 곧바로 카펠로가 기용했다면 다시 부상을 당할 가능성도 높고 팀도 좋지 않은 결과로 이루어지게 되죠. 에시하전에서 선발 투입한 것은 제 생각에는 현재 그나마 가장 편하고 압박감 없는 경기에 속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 갔습니다.
벡스
벡스가 지난날 훌륭한 플레이를 일관 했음에 불구하고 그의 능력이 극대화 되지 못한건 호나우두가 타겟형이 아니였던 점이었죠. 올 시즌 반니라는 최고의 파트너가 들어 온 상태에서 기용 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반니-벡스 조합을 믿기 때문에 다른 조합을 연구한다고 생각 해볼 수도 있습니다. 현재 벡스는 부상이고 그렇기 때문에 교체선수가 충분히 있기 때문에 그를 굳이 혹사 시킬 필요가 없습니다.
로니와 벡스
둘다 나이가 이젠 젊지 않습니다. 그래서 매경기 다 뛰어야 한다. 시간이 안 남았으니 주전으로만 나와야 한다? 이건 옳지 않습니다. 우리는 질적인 플레이를 원합니다. 축구 선수의 덕목중에는 팀 플레이라는 게 있죠. 선발과 교체 이러한 것도 그 팀 플레이에 속합니다. 팀을 위해 희생하고 최선을 다하는 것 그것도 팀 플레이가 됩니다. 로니와 벡스가 실력을 세계적인 선수가 된 것은 이러한 이유도 있습니다. 저는 오히려 그들의 퀄리티있는 플레이를 보고 싶습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선 그들의 최상의 컨디션이 바탕이 되어야 하고 맨날 경기를 뛴다면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어떤 분이 전에 반 니가 별로니까 빨리 로니 넣어야한다는 어불성설한 이야기들은 다른 선수의 팬들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무례한 글이라고도 할 수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를 사랑하는 레매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일부분인 로니와 벡스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고 다른 선수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들은 레알 마드리드라는 왕관을 구성하는 우리들의 보석입니다.
카펠로
카펠로는 공식 자리에서 단 한번도 특정 선수가 필요 없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필요 없는 선수들은 이미 레알 마드리드에 있지 않습니다.(엘게라는 특별한 케이스이고요.) 아무리 그가 명장이라도 레알 마드리드를 자신이 맡는 순간에 드림 팀으로 만들 수는 없고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그에게도 적응 시간과 팀을 만드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카펠로는 처음에 호빙요를 기용 하지 않았고 지금은 오히려 선발이 확실해 보였던 카사노가 벤치입니다. 그는 아직도 실험 중인 것입니다.
레알 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는 근 3년간 우승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에게는 리빌딩과 우승이라는 두마리의 토끼를 잡아야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바르카 같은 경우 지난 6년동안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성공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그들의 고통의 반이 3년만에 재기를 시도 하고 있습니다. 참 여유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아직 레알 마드리드에게는 시즌의 많은 경기들이 남아있고 그들에게 현재 선수들은 최고의 자원이자 전사들입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그들을 버리려고 하지 않고 있고 우승도 바라보고 있습니다.
좀더 시간을 가지고 지켜보실 수는 없는 것 입니까? 진정한 한 선수의 팬이라면 그 선수가 사랑하기 때문에 속해 있는 그 팀도 지켜 봐야하는 것 아닙니까? 벡스와 로니 그리고 다른 모든 선수들이 레알 마드리드를 직접 택했고 떠나고 싶은 마음이 없다는 것은 공식석상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그들의 마음을 읽지 못하면 팬으로써 실격 일 것입니다. 그들이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우승 할 수있게 응원하고 또 그들이 원해서, 사랑해서 레알 마드리드도 함께 사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더이상 시기상조적인 말들이 그만 언급되었으면 합니다.
요즘 축게에 많은 말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여러 회원님들이 올려주시는 뉴스 중에는 신빙성이 떨어지고
뭔가 새롭고 파격적인 것을 보고 싶은 군중 심리를 이용하는 옐로우 저널리즘을
이용한 기사들이 판 치고 있습니다.
정작 당사자들의 공식입장이 아닌 기자들이 돈을 만들기 위해 쓴 기사 때문입니다.
언론은 우리 팬들을 자극 하는 것을 좋아하고 뭔가 특별한 것을 써서
특종 이라는 말로 사람들을 현혹시켜 돈을 벌려고 합니다.
그것이 나쁜 것이라고 하기보단 그게 기자들이 살아가는 방법중에 하나라고 하고싶습니다.
예를 든다면 네이버 같은 경우 라울이 이적한다 라는 타이틀로
마치 라울이 오늘 내일 방출되는 것처럼 말했습니다. 실제로는 라울이 칼데론을 만나서 헤타페전이후 팀을 위해서는 자신이 나갈 의향도 있다고 말했다고 전해집니다.
알다시피 언론이라는 것은 이러한 것이고 모두가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식적인 성명이 나기전에는 휘둘릴 필요가 없죠. 오히려 터무니 없고 신빙성이 딸리는 기사에 휘둘리면 바보가 되는 겁니다. 언론은 로니와 벡스 같은 큰 타겟은 너무도 사랑합니다.
로니
로니는 지난 시즌 부상당했다가 월드컵 직전에 복귀한 후 월드컵 이후 다시 수술을 받은 후 회복한지 한 달여 되었습니다. 카펠로는 나름대로 교체선수로 그를 기용하면서 그가 감각을 다시 찾도록 도와주면서 감독으로써는 최고의 배려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러한 그가 욕을 먹는게 참 이상하다고 생각 합니다. 로니가 전체 훈련에서 복귀한 뒤에 곧바로 카펠로가 기용했다면 다시 부상을 당할 가능성도 높고 팀도 좋지 않은 결과로 이루어지게 되죠. 에시하전에서 선발 투입한 것은 제 생각에는 현재 그나마 가장 편하고 압박감 없는 경기에 속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 갔습니다.
벡스
벡스가 지난날 훌륭한 플레이를 일관 했음에 불구하고 그의 능력이 극대화 되지 못한건 호나우두가 타겟형이 아니였던 점이었죠. 올 시즌 반니라는 최고의 파트너가 들어 온 상태에서 기용 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반니-벡스 조합을 믿기 때문에 다른 조합을 연구한다고 생각 해볼 수도 있습니다. 현재 벡스는 부상이고 그렇기 때문에 교체선수가 충분히 있기 때문에 그를 굳이 혹사 시킬 필요가 없습니다.
로니와 벡스
둘다 나이가 이젠 젊지 않습니다. 그래서 매경기 다 뛰어야 한다. 시간이 안 남았으니 주전으로만 나와야 한다? 이건 옳지 않습니다. 우리는 질적인 플레이를 원합니다. 축구 선수의 덕목중에는 팀 플레이라는 게 있죠. 선발과 교체 이러한 것도 그 팀 플레이에 속합니다. 팀을 위해 희생하고 최선을 다하는 것 그것도 팀 플레이가 됩니다. 로니와 벡스가 실력을 세계적인 선수가 된 것은 이러한 이유도 있습니다. 저는 오히려 그들의 퀄리티있는 플레이를 보고 싶습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선 그들의 최상의 컨디션이 바탕이 되어야 하고 맨날 경기를 뛴다면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어떤 분이 전에 반 니가 별로니까 빨리 로니 넣어야한다는 어불성설한 이야기들은 다른 선수의 팬들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무례한 글이라고도 할 수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를 사랑하는 레매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일부분인 로니와 벡스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고 다른 선수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들은 레알 마드리드라는 왕관을 구성하는 우리들의 보석입니다.
카펠로
카펠로는 공식 자리에서 단 한번도 특정 선수가 필요 없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필요 없는 선수들은 이미 레알 마드리드에 있지 않습니다.(엘게라는 특별한 케이스이고요.) 아무리 그가 명장이라도 레알 마드리드를 자신이 맡는 순간에 드림 팀으로 만들 수는 없고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그에게도 적응 시간과 팀을 만드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카펠로는 처음에 호빙요를 기용 하지 않았고 지금은 오히려 선발이 확실해 보였던 카사노가 벤치입니다. 그는 아직도 실험 중인 것입니다.
레알 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는 근 3년간 우승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에게는 리빌딩과 우승이라는 두마리의 토끼를 잡아야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바르카 같은 경우 지난 6년동안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성공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그들의 고통의 반이 3년만에 재기를 시도 하고 있습니다. 참 여유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아직 레알 마드리드에게는 시즌의 많은 경기들이 남아있고 그들에게 현재 선수들은 최고의 자원이자 전사들입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그들을 버리려고 하지 않고 있고 우승도 바라보고 있습니다.
좀더 시간을 가지고 지켜보실 수는 없는 것 입니까? 진정한 한 선수의 팬이라면 그 선수가 사랑하기 때문에 속해 있는 그 팀도 지켜 봐야하는 것 아닙니까? 벡스와 로니 그리고 다른 모든 선수들이 레알 마드리드를 직접 택했고 떠나고 싶은 마음이 없다는 것은 공식석상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그들의 마음을 읽지 못하면 팬으로써 실격 일 것입니다. 그들이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우승 할 수있게 응원하고 또 그들이 원해서, 사랑해서 레알 마드리드도 함께 사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더이상 시기상조적인 말들이 그만 언급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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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점 2006.10.30*말씀에 억지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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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Elliot Lee 2006.10.30@낙점 무슨 부분이 억지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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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ot Lee 2006.10.30오히려 아까 쓰시고 지우신 글이 더 억지가 많네요.
카펠로가 진짜 그런말을 했는지 아니면 자신이 쓴 소설인지 확실하지 않은 이야기를 쓰셨다가 지운 이유는 뭐죠? -
낙점 2006.10.30*아까 적었다 지운 글은
as지의 논평을 옮기고 개인적인 예상을 붙인 글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Elliot Lee 2006.10.30@낙점 출처를 분명해 해두시고 진짜 있었던 일인지 아닌지도 하나도 밝히지 않으시고 그런 글을 쓰면 사람들은 그 것이 진짜로 있었다고 생각 하게 됩니다. 그런 글을 올릴때는 그런 것을 쓰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그런 것을 쓰지 않으시고 마치 진짜 있었던 일인듯 쓰시면 로니 팬분들은 얼마나 상처 입으십니까? 자신들의 선수를 필요 없는 취급하는 구단에 있어하는 로니를...참 앞뒤가 않맞는 분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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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Elliot Lee 2006.10.30@낙점 진정한 로니의 팬이시라면 그런 상처 받는 말 쓰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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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mania 2006.11.02@낙점 낙점님은 호빠의 대표적인 인물이죠.이런분들은 자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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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s REAL!!! 2006.10.30레알의 모든것을 사랑하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레매에 모인것입니다.
그러니 어떠한 선수 및 스탭부분이 맘에 들지않는다고 무조껀 까는것은 지양해야한다는 말씀으로 저는 이해합니다만은 어떤분은 그걸 다시 까는 낙으로 사시는분들도 있는것같아 안타깝네요..
우리는 레알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단순히 한 선수만을 보고 이곳에 오신분들은 스스로 알아서 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그선수의 팬까페에 가시라는 말씀입니다. -
Elliot Lee 2006.10.30기사를 읽어 보았는데 로니의 말은 존재 하지 않습니다. 아스가 생각 하는거죠. 카펠로는 아직 로니의 컨디션 완성되지 않았다 라고 말하면서 그가 교체 되지 않은 이유를 말하고 있고요. 그리고 한경기에서 교체 선수로 투입되지 않았다고 해서 불만이 생긴다는 것 자체가 비정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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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ot Lee 2006.10.30말이 자꾸 바뀌시네요. 지금은 아스지의 논평 아까는 있었던 일처럼 말씀하시더니 왜 자꾸 말씀을 바꾸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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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타리나 2006.10.30음...낙점님이 올린 로니에 관한 소식이 뭔지 모르고 또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자세히 알지 못해서 뭐라 말할 입장은 아닙니다만 위 본론을 어설픈 구글 번역기로 돌려본결과 로니의 직접적인 언헤피는 뜬게 없네요. 로니의 자존심을 건드렷을수도 있겠으나 부디 감독과 선수사이에 서로 팀에 건설적이고 긍정적인 합의를 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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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ot Lee 2006.10.30*그리고 맨 처음에 말씀하신 제 억지들에 대해 말씀좀 해봐 주시겠습니까? 어느 부분이 억지인지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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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타리나 2006.10.30그리고 릴렉스합시다~~테이킷이지~~서로 감정적으로 치닫지는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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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점 2006.10.30스페인 말로 된 위의 아스지의 호나우도와 관련한 논평 안 보이시나요 ?
그럼..이 댓글에 한번 적은 말은 절대 수정하면 안되는 것인가요 ?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좀 더 예의바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서인데
그런걸 가지고 트집잡으시면 안되겠죠 Elliot Lee님 -
subdirectory_arrow_right Elliot Lee 2006.10.30@낙점 낙점님///저는 댓글 수정 자체로 뭐라고 한 것이 아니라 왜 아스의 논평을 있었던 사실처럼 말씀하셨나를 여쭙는 겁니다. 글에 구분을 주지 않으시고 전에 올리신 글처럼 그냥 올리신다면 그냥 진짜 있었던 사실로 받아 들이게 됩니다. 저도 그래서 확인차에 아스에 들어가서 이 글을 읽은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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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점 2006.10.30*아스지의 논평을 보면 로니에게 몸을 푸라고 지시하면서 한 말과 그리고 로니를 출전시키지 않는 이유에 대한 해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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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ot Lee 2006.10.30이제 그만 하고 싶습니다.
우선 제가 낙점님께 지나치게 반응했다면 죄송합니다. 저는 자꾸 레매의 로니, 벡스 팬분들께서 부정적인 시각으로 좋아하시는 선수들의 미래를 보면서 다른 선수들을 배려하지 않는 말씀과 시기상조라고 할 수있을 정도로 지금 못뛰면 떠나라. 이런말이 나오는게 참 보기 나쁘다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본문을 쓰게 된이유고요. 낙점님이 처음 댓글에 쓰신 억지가 많다는 말의 이유는 알고 가보고 싶습니다. -
라울곤살레스 2006.10.30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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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점 2006.10.30*제가 지운 글에 했던 말 어떤 것에도 구단과 카펠로에 대한 불만은 없습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카펠로가 몸 풀 것을 지시한 건 의심의 여지가 없는 일이겠죠 그리고 카펠로가 수비진의 부상이 염려되서 교체 카드를 남겨 놓게 되었다.\"라는 말을 한것도 사실입니다.. 한편, 제 나름대로 당분간 호나우도가 후반 역전용 카드로 출전하게 될 것 같다는 전망을 덧붙였습니다. 카펠로가 한 말과 제 의견을 혼동하실 분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
어쨌든 님에게 억지라고 했던 부분은 제가 성급했던 것 같습니다..
생각이 다른 부분이라면...
벡스에 대한 말들이 금기시되어야 하는 것인가입니다. 지금 벡스가 처한 상황과 그것에 관해 많은 말들이 적정한 선에서만 이뤄진다면 굳이 금기시 되어야 할 것들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베컴이 기용되지 않는 것은 이미 반니-베컴 조합을 믿어서이다.\"
\"(한경기도 선발출장하지 못한 선수를 가리켜)매 경기 좋은 컨디션으로 출전할 수 없는 것이다.\"
\"(가끔 출전하는 상황에서는 컨디션이 안정되지 못할텐데도) 그들의 최상의 컨디션이 바탕이 되어야 하고 맨날 경기를 뛴다면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들의 진정할 퀼리티를 오히려 볼 수 있게 해줄 수 있다.\"
\"(호나우도를 후반 교체출장시키지 않았느냐는 정도일텐데..이런 의견들을 가리켜) 이젠 젊지 않습니다. 그래서 매경기 다 뛰어야 한다. 시간이 안 남았으니 주전으로만 나와야 한다? 이건 옳지 않습니다. \"라는 말씀 등이 동의가 되지 않더군요
제 딴의 의견을 예의바르게 제시하지 않고 \"억지\"라는 말을 사용한것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
Elliot Lee 2006.10.30저는 반니-베컴 조합이 확실 해서가 아니라 어느정도 맨유에서 보여준 것이 있으니까 따른 조합을 실험해보는게 아닌가 라고 말했지 확실하다라고 한적이 없고 그리고 매경기마다 나간다면 좋은 컨디션을 계속 가지기 힘들다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좀 확대 해석 하신 것 같네요. 저는 확실하다고 한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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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06.10.30두 분다 레알마드리드를 걱정하고 위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건 레알을 위하는 것은 두 분다 똑같으니 서로 이해하시죠. -
Ramos 2006.10.30매경기마다 그나마 교체선수로라도 나오는게 좋은컨디션을 가지기힘든다는말에는 좀 ㅋㅋ 아시다시피 로니는 부상은거의 완치이고 이제 본격적으로 몸을 가꾸고 경기준비를 해야되는데 경기감각을 조금씩이나마 익혀두는게 더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부상재발에 위험 ㅡㅡ이잇지만요 지금 완벽한건 아니나 감각만은 다져두엇으면 합니다 구티도 기복이잇엇지만 기회를 주니 잘해가잔아요 (비유가 좀 어색한가 ㅋㅋㅋ) -
flyfly 2006.10.30이런 이야기들이 로니의 팬이 아니라면 충분히 이해할 수도 있겠지만, 팬 입장에서는 조바심이 나는게 어찌보면 당연한 게 아닐런지요. 로니는 더 이상 20대 초반의 나이가 아닙니다. 이제 길게 보아야 5년정도 선수 생활을 할 수 있을테고, 지금의 이 상황을 그저 좀 더 지켜볼 수 있을 만큼의 인내심을 가지는 것이 그의 팬으로서는 무척 힘든 일이예요. 저는 로니가 동영상에서만 볼 수 있는 박제된 천재가 아닌 현재진행형의 선수로 그라운드에서 서길 바랍니다. 스포츠는 \'팀\'을 위해 존재하지만 그렇다고 전체를 위해 부분을 희생하는 건 너무 끔찍한 일이잖아요. 클럽에서 오랫동안 뛰어온 선수를 좀 더 존중하고 배려해준다면, 뛸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는 다른 곳으로 이적시켜 주는게 서로에게 윈윈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기회를 줬음 좋겠어요. 후반 10분이 아닌 풀타임으로 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 그게 팬들이 바라는 전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