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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라울: 헤타페 전 이후, 그만 둘 것을 고려했다.

라키 2006.10.25 03:06 조회 1,503 추천 2

yosebiback님의 글을 읽고 간략한 기사의 번역입니다.

마드리드, 10월 24일 (로이터 통신) - 스페인 스트라이커 라울은
10일전 헤타페 전에서의 패배 이후 레알 마드리드를 그만 둘것을
고려했다고 클럽 회장 라몬 칼데론이 말했다.

레알은 옆동네의 헤타페에게 1-0으로, 거의 골대에 슛을 쏘아보지도
못하며 패배하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헤타페에서 그런일이 생긴 후, 그는 저에게 그가 너무 상처를
받고 잠도 이룰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라며 칼데론 회장은
화요일 스페인 언론에서 밝혔다.

"그는 이런식으로 계속 부진하게 된다면, 남은 계약기간
동안의 자신의 주급을 철회하여 클럽에게 금전적인 부담이라도
덜어주면서 클럽을 떠날것이라 말했지요."

레알은 그 경기 이후, 지난 화요일 스테아우아 부카레스트와의
챔피언스 리그 원정경기에서 4-1의 신빙성있는 승리를 거두었고,
그것에 숙적 바르셀로나를 일요일 2-ㅇ으로 완파하여 사기를 더욱 돋구었다.

레알의 갑작스런 변신은 또한 라울의 폼이 꾸준하게 회복되는것을 보여줬다.
그는 부카레스트에서 득점햇고, 클라시코전에서도 득점을하여,
올시즌 모든 대회에서 5골을 기록중이다.

라울이 골을 다시 기록하기 시작하면서, 스페인 코치 루이스 아라고네스는
그를 국가대표에 복귀시키는것에 더욱 압력을 받게 될것이다
- 레알의 회장이, 그 요구의 선봉장이 되어서 말이다.

"우린 지금 3월 24일에 있을 스페인과 덴마크의 친선경기를 베르나베유에서
치르게 하려고 추진중입니다." 라고 칼데론이 말했다.

"하지만, 라울이 스쿼드에 들질 않으면, 국가대표팀이라도 이곳에서 못뛰게 할겁니다."

from espn soccernet.com
translation by 라키


..완소 라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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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arrow_upward 카펠로 인터뷰 arrow_downward 아주 헛된 꿈을 꾸고 있는 에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