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헛된 꿈을 꾸고 있는 에투!!!

병원으로 향하고 있는 에투!
지금 부상 당해서 경기에 전혀 출전이 불가능한 바르카의 그 유명한 에투 (또는 침투) 가 자신이 직접 걸어서 올해의 유럽 선수상을 받기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에투가 화요일에 프랑스 풋볼에 말하기를
"내가 만약 그 상을 받게 된다면 나는 아마 기뻐서 어쩔줄을 모를것 입니다."
"하지만 저 혼자 그 상을 받기 원하지를 않죠. 왜냐하면 티티 (Titi, 티에리 앙리) 는 그 상을 받기를 원하며 저의 팀 동료인 딩요, 지울리, 매시/혀시, 투랑 그리고 데코도 받기를 원하며 이탈리안도 받기를 원할것 입니다."
출처 - 스카이 스포츠
에투는 그 상 받으러 갈일이 없을테니 열심히 그라운드 복귀에 힘을 쓰시기를!!!!!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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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2006.10.25그 상을 받는 영광은 없을꺼리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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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로가고 2006.10.25베스트 몽키 어워드라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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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군 2006.10.25그냥 그라운드복귀에도 힘쓰지말고 계속 누워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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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u 2006.10.25하핫;;; 차라리 월드컵 우승도 이뤄본 토니가받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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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 2006.10.25헛된꿈.. 병원에서 치료받지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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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olski 2006.10.25그럴일은 없을테니 걱정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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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스톡허 2006.10.25하향세 쭉 탈준비는 됫냐? 보드 타듯이 쭈욱 내려오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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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베컴 2006.10.25별걱정이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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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ka 2006.10.25그럴 생각 할 시간에 걍 병원 계단에서 한번더 굴러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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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2006.10.25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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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06.10.25정말 김칫국 500cc 원샷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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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h 2006.10.25병원에서 잠이나 실컷 자렴?
아~ 꿈에서 받음 되겠네. -
라울여친 2006.10.26입닥치고 집에서 티비나 쳐봐라 ㅉ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