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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아주 헛된 꿈을 꾸고 있는 에투!!!

Legend Raul 2006.10.25 03:01 조회 1,488

병원으로 향하고 있는 에투!

지금 부상 당해서 경기에 전혀 출전이 불가능한 바르카의 그 유명한 에투 (또는 침투) 가 자신이 직접 걸어서 올해의 유럽 선수상을 받기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에투가 화요일에 프랑스 풋볼에 말하기를
"내가 만약 그 상을 받게 된다면 나는 아마 기뻐서 어쩔줄을 모를것 입니다."

"하지만 저 혼자 그 상을 받기 원하지를 않죠. 왜냐하면 티티 (Titi, 티에리 앙리) 는 그 상을 받기를 원하며 저의 팀 동료인 딩요, 지울리, 매시/혀시, 투랑 그리고 데코도 받기를 원하며 이탈리안도 받기를 원할것 입니다."

출처 - 스카이 스포츠

에투는 그 상 받으러 갈일이 없을테니 열심히 그라운드 복귀에 힘을 쓰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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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arrow_upward 라울: 헤타페 전 이후, 그만 둘 것을 고려했다. arrow_downward 라울 기사읽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