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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l.com: 칸나바로 "우리는 바를셀로나에 대해, 첼시같이 뛰어야만 한다".

라키 2006.10.20 06:49 조회 1,721 추천 1

파비오 칸나바로는 메렝게즈가  주말에 베르나베유에서 벌어질 카탈루냐 숙적
FC바르셀로나를 상대로 할 수퍼클라시코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확실히 말했다: 
블랑코즈는 어제의 블루스처럼 블라우그라나를 공략해야 한다고 말했다.

"첼시는 바르셀로나보다 강했습니다.  그들은 공을향해 더욱 빠르게, 더빨리
도착하려는 열정이 바르셀로나 보다 강했고, 거의 매번 그렇게 공을 차지했지요.
이번 클라시코는 두 강한팀 사이에서  아주 특별한 경기가 될것입니다.
마치 유베-밀라노나 유베-인테를처럼 말이지요
" 라며, 그의 첫번째
수퍼클라시코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수퍼클라시코는 어떤 선수라도 뛰어보고 싶은 기회이고, 전 이태리에 있을때도
이 더비를 매우 관심있게 지켜봤습니다.  이제 전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일요일에
우리팀이 승리를 거두는 것에 도움이 될수 있길 바라고 있습니다
" 라고 더했다.

바르셀로나에 대해서는 파비오 칸나바로는 호나우딩요를 칭찬했으며,
사무엘 에투의 공백을 크게 걱정하진 않았다.  "바르셀로나는 좋은 선수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에투가 뛸수 없다면, 구드욘센, 메시, 그리고 호나우딩요가 있지요.
우리는 호나우딩요가 현재 세계최고의 선수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이번 경기에서
활약을 못하도록 완전히 막을 작정입니다
."라고 센터백은 말했다.

그는 또한 "베르나베유 부기" - 지난 시즌 호나우딩요의 멋진 무브에 의해 라모스와 엘게라가
본의아니게 추게된 헛동작들- 을 추지 않을것임을 분명히 말했다.  "그(호나우딩요)같은 선수앞에
있을때, 수비수들은 하늘에 기도하고 자신의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만, 올해는 다를것입니다.
우리는 새 팀과, 새로운 작전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레알 마드리드의 롤러코스터식의 기복 - 헤타페의 저조함과 부카레스트 스테아우아전의
고조 - 를 이야기 했다.  "축구에선 정상적인 - 다듬어지 못한것을 다듬는것이지요.  우린 헤타페
전에 대해 많은것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 성과가 루마니아에서 보여진 것이고, 그런 결과가 늘
우리가 원하는 것이랍니다.
"

from Goal.com
translation by 라키

.. 말하는 태도가 잘되어있는 월드챔프 주장입니다.
바로밑의 혀데스와 좀 비교가 되는데, 의도한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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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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