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gend Raul님이 언급하신 기사...
아직 skysports에 남아있습니다.
http://home.skysports.com/list.aspx?hlid=422689&CPID=5&clid=178&lid=15&title=Barca+keeper+taunts+Chelsea
from skysports.com
translation by 라키
2006년 10월 18일, by Francisco Acedo
바르셀로나 골키퍼 빅터 발데스가 스탬포드 브릿지 쪽보다
자기네 팀이 훨씬 나은 팀이라고 말하면서 첼시를 도발했다.
양측은 오늘 수요일 스카이 스포츠 2 채널에서 생방으로 보내지는, 3시즌 연속의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격돌하게 된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시즌 첼시를 떨어뜨렸고, 그 전해에는 블루스가
스페인의 거인을 쓰러뜨렸다.
발데스는 Barca가 웨스트 런던에서 승리를 쟁취하고 떠날것이라고 자신했고,
자신의 팀이 첼시보다도 더 올라운드로 뛰어난 팀이라고 믿는다 말했다.
"난 첼시를 두려워 하지않는다. 왜냐면 바르셀로나는 지난 2년동안 우리가
더 우월한 팀이라는 것을 증명했으며, 우리는 첼시보다 더 나은 경기를 하고있다.
이건 (객관적인) 사실 이다." 라고 발데스는 스카이 스포츠.com에 말했다.
"경기는 너무 빨리 다가오지만,우리는 챔피언이고,
문제는 우리 라이벌들에게 있다고 주장한다."
"이런 (첼시와의) 경기들은 늘 특별한데, 이는 언론과 팬들에서 얻는 관심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첼시와) 녹아웃 라운드에서 만나길 원했다."
"런던인들을 탈락시키는 것은 흥미로은 일이다. 하지만 이 상황에선 (조별 예선)
양 팀이 진출할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발데스는 또한 경기가 첼시에게 더 심각한 문제라고 말했는데, 이는 그들이
바르셀로나와의 경기를 마치 결승전 하는것 처럼 치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첼시 선수들은 우리와 경기를 할때 매우 긴장을 탈 뿐만이 아니라,
벤치로 부터 많은 프레셔를 받는다".
"난 무링요에게 있어서 이 경기가 매우 특별한 경기이고,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이기고 싶어한다는 인상을 받았다".
"그 포루투갈 인 코치는, 바르셀로나에게 어떤 특별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것 같고,
그들에게 있어선 이 매치는 빨리 찾아온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나 마찬찬가지이다.
또한 (이기는 것이) 개인적인 목표인 양 여러번의 경우에 있어서 보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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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수위가 높은 혀데스의 발언이었군요. (푸핫)
저쪽에 올릴까..하다가 그들의 오토가드 + 빗발치는 총알이 더러워서 안올리렵니다.
자기네들 믿고싶은 것 믿고 살라지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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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end Raul 2006.10.20저 대신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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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efates 2006.10.20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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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짱구는옷말려 2006.10.20@fakefates 이거 이거 또 나왔네.. ㅋㅋㅋ 로 그냥 코멘트 달아버리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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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베컴 2006.10.20정말 생각보다 제대로 도발한듯.ㅋㅋ
정말 첼시가 이겨줘서 고맙다.ㅋㅋ -
Gago 2006.10.20역시 뇌를 거치지않는 바르카선수들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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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oRonaldo♥ 2006.10.20@Gago 뇌를 거치지 않았다기보다는 뇌에서 생각하는 수준이
그정도인 바르카선수들의 인터뷰 ㅋㅋㅋㅋ -
마르세유룰렛 2006.10.20하지만! 골을 먹었다는 거~
그것도 아주 멋지게! ㅋ -
BEST-ZIDANE 2006.10.20발데즈 골킥 참 이상하게 하더군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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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h 2006.10.20말 막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