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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Legend Raul님이 언급하신 기사...

라키 2006.10.20 02:28 조회 1,367 추천 1

아직 skysports에 남아있습니다.
http://home.skysports.com/list.aspx?hlid=422689&CPID=5&clid=178&lid=15&title=Barca+keeper+taunts+Chelsea

from skysports.com
translation by 라키

2006년 10월 18일, by Francisco Acedo
바르셀로나 골키퍼 빅터 발데스가 스탬포드 브릿지 쪽보다
자기네 팀이 훨씬 나은 팀이라고 말하면서 첼시를 도발했다
.

양측은 오늘 수요일 스카이 스포츠 2 채널에서 생방으로 보내지는, 3시즌 연속의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격돌하게 된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시즌 첼시를 떨어뜨렸고, 그 전해에는 블루스가
스페인의 거인을 쓰러뜨렸다.

발데스는 Barca가 웨스트 런던에서 승리를 쟁취하고 떠날것이라고 자신했고,
자신의 팀이 첼시보다도 더 올라운드로 뛰어난 팀이라고 믿는다 말했다.

"난 첼시를 두려워 하지않는다. 왜냐면 바르셀로나는 지난 2년동안 우리가
더 우월한 팀이라는 것을 증명했으며, 우리는 첼시보다 더 나은 경기를 하고있다.
이건 (객관적인) 사실 이다." 라고 발데스는 스카이 스포츠.com에 말했다.

"경기는 너무 빨리 다가오지만,우리는 챔피언이고,
문제는 우리 라이벌들에게 있다고 주장한다."

"이런 (첼시와의) 경기들은 늘 특별한데, 이는 언론과 팬들에서 얻는 관심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첼시와) 녹아웃 라운드에서 만나길 원했다."

"런던인들을 탈락시키는 것은 흥미로은 일이다.  하지만 이 상황에선 (조별 예선)
양 팀이 진출할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발데스는 또한 경기가 첼시에게 더 심각한 문제라고 말했는데, 이는 그들이
바르셀로나와의 경기를 마치 결승전 하는것 처럼 치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첼시 선수들은 우리와 경기를 할때 매우 긴장을 탈 뿐만이 아니라,
벤치로 부터 많은 프레셔를 받는다".

"난 무링요에게 있어서 이 경기가 매우 특별한 경기이고,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이기고 싶어한다는 인상을 받았다".

"그 포루투갈 인 코치는, 바르셀로나에게 어떤 특별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것 같고,
그들에게 있어선 이 매치는 빨리 찾아온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나 마찬찬가지이다.
또한 (이기는 것이) 개인적인 목표인 양 여러번의 경우에 있어서 보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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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수위가 높은 혀데스의 발언이었군요. (푸핫)
저쪽에 올릴까..하다가 그들의 오토가드 + 빗발치는 총알이 더러워서 안올리렵니다.
자기네들 믿고싶은 것 믿고 살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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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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