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현'덕'
덕...
윗사람이라면
갖쳐워야할 지,덕,체 3가지 중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덕.
삼국지라는 역사에도 보듯.. 유비란 인물은 다른 능력도 좋지만
덕이라는 으뜸인 능력 하나로 훌륭한 장수와 책사를 거느리고 큰 대국 촉을 만드는데 완성한다.
아마 유비의 덕이 없었더라면 촉이 생겼을지는 의문이다.
축구에서도 덕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전술상 여럿의 선수를 베재하고 등한시 할수도 있지만
축구선수가 실력 이 외에 제외된다면 그 감독은 덕장이라고 볼수 없다.
저는 이런 점에서 AC밀란의 감독인 안첼로티를 존경한다..
이때 동안 슈퍼스타가 많은 AC밀란에서 언해피 뉴스를 뜬적이 잘 없다.
밀란이 강등 위기에 처했을때도 언해피 뉴스를 뜬적이 없었으며
오히려 월드컵 우승으로 잘나가던 '피를로-가투소' 콤비는
여러 명문구단의 러브콜을 받았으면서도 잔류를 결정한다.
그리고 로테이션 체제를 자주 기용하는
안첼로티의 방식은 밀란의 가족같은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다고들 한다.
가족같은 분위기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경기장으로 이끌어 내고 조직력을 좀 더 갖출수있다.
이게 아마 안첼로티의 힘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 처럼 ' 축구감독으로서의 덕은 많은 장점을 지닌다'
카펠로만의 스타일이 있을수 있으나
한번은 덕으로서
레알의 , 레알의 의한 , 레알을 위해
열심히 훈련해주는 비선발 멤버에게도 덕으로서 베풀어 기회를 보장하고
불화로 팀을 떠나는 선수가 없기를 빈다..
^^..
이상 저의 생각 이였어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