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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가나 선수들에게 감사를.

PREDATOR 2006.10.08 22:09 조회 1,573
그리고, 곰가방 감독에겐 실망을 느낍니다.

가나도 힘든 일정으로 일류 선수들 데리고 왔는데, 아무리 홈이고 친선이라지만 선수들의 면면이 좀 실망스럽네요.

특히 설기현, 이영표 선수들은 다음주에 바로 리그에 뛸 지도 모르는 선수들인데,

데려왔으면 차라리 오늘 경기에 내보내서 컨디션 조절을 하게 했어야죠.

대만전처럼 홈에서 대승하면 뭐합니까. 그냥 이기기만 하면 되지. 시리아가 이란이나 사우디 같은 존재도 아니고...

반면, 힘든 일정에도 불구하도 투지를 불살랐던 가나 대표팀에게 감사하네요.

에시앙, 아피아 정말 좋은 선수라는걸 또 느꼈습니다.

기안은 갈 수록 좋은 유닛이 되어가는 느낌이네요. 우디네제에서 확실히 주전확보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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