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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라모스: 라울이 이곳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라키 2006.10.04 06:24 조회 1,540 추천 3
라모스, 국가대표 합류.
"라울이 이곳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세르히오 라모스, 호세 안토니오 레예스, 그리고 이케르 카시야스는
스페인 국가대표 감독 루이스 아라고네스의 부름을 받아 오늘 국가대표 팀에 합류,
토요일의 유로 2008 예선전 준비를 시작했다.

세비야 출신의 센터백은 팀메이트 라울 곤잘레스 블랑코 이야기를 꺼내고 싶어했고,
지난 일요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더비전의 퇴장 건에는 중요함을 두지 않았다.
"이제 지난 일입니다.  전 그것을 잊어야만 하고, 국가대표 팀에만 전념해야 합니다"라고
라모스는 말했다.

"라울이 일요일 경기가 끝난 후 가장 먼저 한 일이, 우리들 국가대표들에게 행운을 빈다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이곳에 오는것에 익숙해져 있었지요.  우린 그가 우리와 함께
이곳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린 축구를 하는것 뿐이고, 그런 일들은 생겨나기 마련입니다.  전 두번째 옐로우를 받고
퇴장을 당했지요.  전 그것에 대해선 잊어버려야 하고, 이제 국가대표 팀만을 생각해야만 합니다."

"우린 반드시 이겨서 3점의 승점을 챙겨야만 합니다.  아일랜드와의 경기 이후로,
아주 중요한 경기입니다."

from: realmadrid.com
translation by 라키

성숙한 라모스의 자세군요.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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