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리가의 떠오르는 블루칩들.
1. 다비드 비야 VAL / CF
이 선수를 보면 사라고사라는 팀이 정말 잘 돌아가는 구나... 하고 생각하게 된다.
비야, 가르시아를 팔고 팀을 이렇게까지 리빌딩하다니. 정말 대단한 팀이다.
팀 이야기는 접고, 일단 비야의 약점:
스트라이커로서 단신의 키, 다혈질의 성격, 그리고......?
그렇다. 이 선수는 순수 피지컬이 아닌 '능력'으로서 평가하자면, 약점이 거의 없는 선수다.
무엇보다 돋보이는건 타고난 센스. 돋보이다고 하기 보단, 그의 모든것이라고 해야 될 것 같다.
퍼스트 터치, 골 결정력, 어시스트 능력, 넓은 활동 반경, 강인한 체력, 쉽게 밀리지 않는 몸싸움, 키커의 능력까지. 작은 키는 테크닉과 높은 점프력을 이용한 타점높은 헤딩으로 극복해 버린다.
솔직히 말해 2년전에 비야가 이만큼 성장하리라곤 정말 예상 못 했다.
여전히 성장중이라는게 상대팀으로써는 영 골치가 아프고, 완숙미가 더해져 예전에는 약점으로 지적되던 시야와 팀플레이 능력도 최고 수준이라고 봐야할 것 같다.
최근 발렌시아의 경기를 보면 비야가 결정 짓거나, 혹은 사이드로 움직여서 크로스를 통해 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모습이 득점 루트의 절반을 차지하는 모습이다. 레알에 필요한 포워드라면 이런 모습을 가지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해 본다.
그리고, 레매에서는 옆집 개 취급 당하는 에투지만, 난 그 능력 만큼은 현재 최고의 스트라이커라고 해도 반대표를 던질 생각이 없다. 비야는 점점 에투를 닮아가고 있다. 어쩌면, 와이드한 플레이와 크로스에서는 에투를 능가할지도. 비유가 좀 그럴지는 몰라도, 그만큼 대단한 선수가 되어가고 있다는 얘기.
위에 약점으로 지적했던 다혈질의 성격도, 이 선수에겐 약이 되는 것 같다.
플레이의 기복 또한 거의 없는 선수라, 발렌시아와 한 디비전에 속해 있는 레알에겐 가장 무서운 존재임이 틀립없다.
포효하는 세레머니도 팬들을 자극시키기에 충분하고, 무엇보다 출중한 외모와 한 방을 장착하고 있어, 스타성도 대단한 선수이다.
현재 유럽에서 실거래 시, 예상 몸 값 : 35m~45m 유로.
2. 리오넬 메시 BAR / CF
호비뉴의 향수에 듬뿍 젖어 있던 지난 시즌 초반,
호비뉴야 말로 라 리가의 진정한 헌터가 될거라고 예상했건만,
그 예상은 3개월만에 깨지게 되었다. 리오넬 메시. 내게 혜성처럼 등장한 건 아니다.
작년 청소년 선수권을 통해 어느 정도 낯이 익은 선수고, 리틀 마라도나로도 조명 받은 선수였으니까.
하지만 백문이 불여일견? 이 선수의 리그전을 보고는 심심치 않게 놀라게 되었다.
로벤과 테베즈를 섞어 놓은듯한 플레이를 한다고나 할까?
로벤의 폭발적인 드리블과 측면 돌파, 테베즈처럼 단단해 보이는 플레이와 득점력.
하지만, 그 둘의 플레이와는 다른 독창적인 플레이 스타일이 있는 선수같다.
그런면에서 보면, 자신만의 스타일을 정립하고, 그걸 발전시키는 모습은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
그리고 연계 플레이는 물론, 왼발 잡이임에도 불구하고 오른발도 나름 괜찮게 사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항상 자신감이 넘친 플레이를 펼친다는 것이 이 선수를 더 빛나게 하는게 아닐까 한다.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호비뉴가 테크닉에 중점을 둔다면, 메시는 테크닉보다 파워나 스피드를 이용한
다고 할까...
아무튼 여러가지로 호비뉴와 비교될 수 있는 존재지만, 아직까지의 모습으론 메시의 근소한 우세인 것 같다.
예상 몸 값 : 측정이 무의미 할 듯. 객관적으로 해 보자면 32.5~42.5m 정도가 아닐까?
3. 헤수스 나바스 SEV / MF
레예스, 라모스에 이은 세비야의 새로운 진주.
지금의 세비야의 초석을 다져놓은게 카파로스와 그의 제자들, 레예스의 활약과 밥티스타의 등장이었다면,
단단한 기둥을 쌓았던 과정은 라모스와 나바스의 출현이다.
오른쪽 윙으로 주로 활약하는 나바스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드리블 돌파가 가장 인상적인데,
개인적인 생각으론, 전형적인 정통파 윙어라고 보긴 힘들 것 같다.
전성기 시절 피구-호아킨으로 대변되는 정통파 윙어들의 특징은, 파괴력있고 간결한 드리블에 이은 날카로운 크로스가 주무기라고 할 수 있지만, 나바스는 윙어의 재능에 윙포워드, 그리고 플레이메이커의 재능도 같이 갖추고 있다고 생각한다. 꼭, 드리블 돌파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세비야 경기를 보게되면 어쩌면 스페인스럽지 않은 패싱게임과 전술이 드러나는데,
그 전술을 가능케하는 인물이 지금의 카누테와 나바스가 아닐까 한다.
카누테는 전형적인 포스팅맨으로 현재 세비야 공격 전력에서 중요한 역활을 하고 있는데,
그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파트너가 나바스다. 나바스의 크로스에 이은 카누테의 떨궈주기 혹은, 다이렉트슛팅은 이미 세비야의 중요한 공격 자원이며, 나바스가 없으면 실현하기 힘든 전술이기도 하다.
나바스의 재능은 이 뿐만이 아니다, 파괴력, 드리블은 기본이고, 시야 또한 상당하다. 물론 크로스 능력도 괜찮다.
수비력 또한 윙어 치고는 수준급이며, 투박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지닌 스타일, 마지막으로 엄청난 중거리슛팅까지.
가장 간단히 이 선수를 표현하자면, 베컴을 1, 호아킨을 5정도로 위치시킨다면, 이 선수는 4정도 있다고 해야겠다.
프렌차이즈 스타로서의 인기 또한 무시할 수 없고, 여론의 관심또한 대단한 선수다.
만약 레알 보드진이 베컴과의 재계약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면, 그 대안은 나바스라고 봐야할 것 이다.
예상 몸 값 : 25m~32.5m
==========================
대표적인 선수 3명만을 골라서 써봤는데요, '어, 왜 이 선수는 없을까?' 하시는 분들께는 뭐라 드릴 말씀이...-_-ㅋ
토레스와 같은 경우에는 떠오르는 블루칩이라 하기엔 좀 그렇고,
알비올과 같은 경우엔 '아직 블루칩이라고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적지 않았습니다.
이 선수를 보면 사라고사라는 팀이 정말 잘 돌아가는 구나... 하고 생각하게 된다.
비야, 가르시아를 팔고 팀을 이렇게까지 리빌딩하다니. 정말 대단한 팀이다.
팀 이야기는 접고, 일단 비야의 약점:
스트라이커로서 단신의 키, 다혈질의 성격, 그리고......?
그렇다. 이 선수는 순수 피지컬이 아닌 '능력'으로서 평가하자면, 약점이 거의 없는 선수다.
무엇보다 돋보이는건 타고난 센스. 돋보이다고 하기 보단, 그의 모든것이라고 해야 될 것 같다.
퍼스트 터치, 골 결정력, 어시스트 능력, 넓은 활동 반경, 강인한 체력, 쉽게 밀리지 않는 몸싸움, 키커의 능력까지. 작은 키는 테크닉과 높은 점프력을 이용한 타점높은 헤딩으로 극복해 버린다.
솔직히 말해 2년전에 비야가 이만큼 성장하리라곤 정말 예상 못 했다.
여전히 성장중이라는게 상대팀으로써는 영 골치가 아프고, 완숙미가 더해져 예전에는 약점으로 지적되던 시야와 팀플레이 능력도 최고 수준이라고 봐야할 것 같다.
최근 발렌시아의 경기를 보면 비야가 결정 짓거나, 혹은 사이드로 움직여서 크로스를 통해 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모습이 득점 루트의 절반을 차지하는 모습이다. 레알에 필요한 포워드라면 이런 모습을 가지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해 본다.
그리고, 레매에서는 옆집 개 취급 당하는 에투지만, 난 그 능력 만큼은 현재 최고의 스트라이커라고 해도 반대표를 던질 생각이 없다. 비야는 점점 에투를 닮아가고 있다. 어쩌면, 와이드한 플레이와 크로스에서는 에투를 능가할지도. 비유가 좀 그럴지는 몰라도, 그만큼 대단한 선수가 되어가고 있다는 얘기.
위에 약점으로 지적했던 다혈질의 성격도, 이 선수에겐 약이 되는 것 같다.
플레이의 기복 또한 거의 없는 선수라, 발렌시아와 한 디비전에 속해 있는 레알에겐 가장 무서운 존재임이 틀립없다.
포효하는 세레머니도 팬들을 자극시키기에 충분하고, 무엇보다 출중한 외모와 한 방을 장착하고 있어, 스타성도 대단한 선수이다.
현재 유럽에서 실거래 시, 예상 몸 값 : 35m~45m 유로.
2. 리오넬 메시 BAR / CF
호비뉴의 향수에 듬뿍 젖어 있던 지난 시즌 초반,
호비뉴야 말로 라 리가의 진정한 헌터가 될거라고 예상했건만,
그 예상은 3개월만에 깨지게 되었다. 리오넬 메시. 내게 혜성처럼 등장한 건 아니다.
작년 청소년 선수권을 통해 어느 정도 낯이 익은 선수고, 리틀 마라도나로도 조명 받은 선수였으니까.
하지만 백문이 불여일견? 이 선수의 리그전을 보고는 심심치 않게 놀라게 되었다.
로벤과 테베즈를 섞어 놓은듯한 플레이를 한다고나 할까?
로벤의 폭발적인 드리블과 측면 돌파, 테베즈처럼 단단해 보이는 플레이와 득점력.
하지만, 그 둘의 플레이와는 다른 독창적인 플레이 스타일이 있는 선수같다.
그런면에서 보면, 자신만의 스타일을 정립하고, 그걸 발전시키는 모습은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
그리고 연계 플레이는 물론, 왼발 잡이임에도 불구하고 오른발도 나름 괜찮게 사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항상 자신감이 넘친 플레이를 펼친다는 것이 이 선수를 더 빛나게 하는게 아닐까 한다.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호비뉴가 테크닉에 중점을 둔다면, 메시는 테크닉보다 파워나 스피드를 이용한
다고 할까...
아무튼 여러가지로 호비뉴와 비교될 수 있는 존재지만, 아직까지의 모습으론 메시의 근소한 우세인 것 같다.
예상 몸 값 : 측정이 무의미 할 듯. 객관적으로 해 보자면 32.5~42.5m 정도가 아닐까?
3. 헤수스 나바스 SEV / MF
레예스, 라모스에 이은 세비야의 새로운 진주.
지금의 세비야의 초석을 다져놓은게 카파로스와 그의 제자들, 레예스의 활약과 밥티스타의 등장이었다면,
단단한 기둥을 쌓았던 과정은 라모스와 나바스의 출현이다.
오른쪽 윙으로 주로 활약하는 나바스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드리블 돌파가 가장 인상적인데,
개인적인 생각으론, 전형적인 정통파 윙어라고 보긴 힘들 것 같다.
전성기 시절 피구-호아킨으로 대변되는 정통파 윙어들의 특징은, 파괴력있고 간결한 드리블에 이은 날카로운 크로스가 주무기라고 할 수 있지만, 나바스는 윙어의 재능에 윙포워드, 그리고 플레이메이커의 재능도 같이 갖추고 있다고 생각한다. 꼭, 드리블 돌파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세비야 경기를 보게되면 어쩌면 스페인스럽지 않은 패싱게임과 전술이 드러나는데,
그 전술을 가능케하는 인물이 지금의 카누테와 나바스가 아닐까 한다.
카누테는 전형적인 포스팅맨으로 현재 세비야 공격 전력에서 중요한 역활을 하고 있는데,
그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파트너가 나바스다. 나바스의 크로스에 이은 카누테의 떨궈주기 혹은, 다이렉트슛팅은 이미 세비야의 중요한 공격 자원이며, 나바스가 없으면 실현하기 힘든 전술이기도 하다.
나바스의 재능은 이 뿐만이 아니다, 파괴력, 드리블은 기본이고, 시야 또한 상당하다. 물론 크로스 능력도 괜찮다.
수비력 또한 윙어 치고는 수준급이며, 투박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지닌 스타일, 마지막으로 엄청난 중거리슛팅까지.
가장 간단히 이 선수를 표현하자면, 베컴을 1, 호아킨을 5정도로 위치시킨다면, 이 선수는 4정도 있다고 해야겠다.
프렌차이즈 스타로서의 인기 또한 무시할 수 없고, 여론의 관심또한 대단한 선수다.
만약 레알 보드진이 베컴과의 재계약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면, 그 대안은 나바스라고 봐야할 것 이다.
예상 몸 값 : 25m~32.5m
==========================
대표적인 선수 3명만을 골라서 써봤는데요, '어, 왜 이 선수는 없을까?' 하시는 분들께는 뭐라 드릴 말씀이...-_-ㅋ
토레스와 같은 경우에는 떠오르는 블루칩이라 하기엔 좀 그렇고,
알비올과 같은 경우엔 '아직 블루칩이라고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적지 않았습니다.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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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온 2006.10.02비야, 메시가 ㄷㄷㄷ이긴하지만 저정도 가격까지갈지는;; 나바스는 잘 모르니 패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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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PREDATOR 2006.10.02@리온 중소클럽이면 모르겠지만, 둘 다 빅클럽이니 헐값에 나올리는 만무하죠^^; 솔직히 두 선수가 이적 시장에 나온다는 것 자체가 상상하기 힘든 일이 아닐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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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모 2006.10.02나바스같은 경우 아직까지 저 정도의 가격이 형성되리라곤 약간 기대하기 힘들지 않나싶네요.특히나 호아킨 몸값이 25M이었다는걸 감안하면 더 그렇구요.물론 호아킨보다 어리긴 하지만 그 인지도면에서 아직 차이가 많이 나기도 하고 특히나 \'공황장애\'라는 특이한 병을 가지고 있는지라 해외이적이 좀 힘들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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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Mijatovic 2006.10.03@니나모 헉 공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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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PREDATOR 2006.10.03*@니나모 호아킨의 경우를 생각해 보았지만, 지금은 나바스가 호아킨 만큼의 활약과 가치를 인정 받는 선수가 되었고, 무엇보다 클럽이 세비야라는걸 생각하면... 라모스, 레예스 건만 봐도 만만한 곳이 아니죠. 저도 현실적인 가격이라고 말하긴 좀 높은 가격이지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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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madrid 2006.10.02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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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내머리속에영원히 2006.10.03제 생각인데 비야는 저 값보다 더 나갈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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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go 2006.10.03메시는 확실히 작년보다 한풀꺽인거 같고 비야는 닥치고 전성기.. 나바스는 국대에서도 한자리 차지하고 세비야를 챔스존까지 끌어올리면 더 높이 평가받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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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ragueño 2006.10.03*비야나 메시는 가격이 없다고 봐야죠. 발렌시아가 팔 생각도 없고, 또 발렌시아의 마음을 돌려놓을만한 금액을 제시할 구단도 없구요. 그리고 호아킨은 베티스의 절대적인 존재라..^^ 나바스와는 좀 비교하기가 힘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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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딘지성 2006.10.03호아킨의 포스에는 못미칠지라도 나바스도 정말 전도 유망한 선수중 하나죠..공황장애만 아니었으면 대표팀에 승선했을걸요..많이 완치됬지만..세비야가 아니면 발작을 일으키니..-_-;; UEFA의 대활약에..작년 세비아를 이끌었던 장본인이고..빌바오전에서 4명을 제치고 골을 넣은 장면은 아직도 회자된다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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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딘지성 2006.10.03세비아를 보면서 나바스도 대단했지만..알베스..대단하더군요..그리고 제가 요즘 유심히 보고 있는 라울 알비올..성장세가 대단히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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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닝요 2006.10.03글 잘 읽었습니다. 나바스, 알비올..... 올시즌 들어 거의 라리가 최고급 선수로 올라선듯. 그런데 블루칩이 뭔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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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Gago 2006.10.03@쭈닝요 주식용어에서 나온 단어인데.. 안정성 높고 수익성 좋은 그런 주식을 지칭하는 말이죠.. 한마디로 흥행보증수표라고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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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후 2006.10.03메시도 아직 그렇게 큰입증은 못시켰다고 봐집니다.
득점력이 그렇게 좋았던것도 아니라고생각하구요... -
레알로얄 2006.10.03*메시가 작년에 보여준 포스로 아직 입증이 안됐나요??
그정도 나이에 그정도 해준다는게 ㄷㄷㄷ이죠.
우리 초딩요도 좀 기회를 자주 줘야할텐데말이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RoRonaldo♥ 2006.10.03@레알로얄 작년포스따진다면 메시는 초딩요한테 안될텐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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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0호빙요 2006.10.03비야는 카시야스 제낄때 대충 후덜덜한애구나
하긴했지만 이정도로 ㅠ;;
제생각이지만 메시가 빙요보다 좋은 반응을 받는건
메시가 좀더 빠르게 상대를 제끼지 않나..싶기도..; -
제목없음 2006.10.03비야의 경우에는 계약 자체도 종신계약급이고, 발렌시아내서의 입지를 생각한다면 충분히 저정도 유로정도는 가능하리라 봅니다. 단, 메시나 나바스의 경우에는 앞으로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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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후안프란 2006.10.03나바스 몸값 ㅎㄷㄷ;;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라울 가르시아가 대박날것 같은데..;;;
기대기대!! -
라울스톡허 2006.10.03과연 비야나, 메시가 블루칩일까요... 구단에서 아주 큰돈을 줘도 안팔 선수들인데..
뭐 나바스의 플레이는 별로 본적이 없어서 패스 합니다. (레알 경기 이외엔 잘 안보여서) -
BEST-ZIDANE 2006.10.03나바스는 이번 라리가 경기에서도 크랙으로 뽑히고 이번시즌 활약도 대단합니다. 점점 부흥하는 세비야와 함께 성장하는 것 같아서 굉장히 무서운 선수..
비야선수는 사라고사에서 발렌시아로 오면서 더 성장한듯; -
Butragueño 2006.10.03처음 비야 발렌시아갈때 살바 = 비야 라고 생각했었음..;; 결과는 극과 극이 됬지만요.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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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06.10.03이번 독일 월드컵에선 떠오른 스타 중 비야가 제일 돋보였음.
소속팀에서도 월드컵과 같은 활약을 보여 주면서 다음 월드컵도 예약 하는 거 같네요 -
레알마드리드 2006.10.03나바스가 30m 까지 가는것은 좀 아닌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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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여친 2006.10.03메시만 보면 짜증나고 질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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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s SUR 2006.10.03비야랑 메시는 이미 종신계약 수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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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위정 2006.10.03허허 아무리 레알마드리드팬이지만 작년 호빙유와 메시를 비교하면 정말 객관적으로도 메시가 위협적이었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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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Ronaldo♥ 2006.10.04메시가 위협적이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