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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불안해지는 호빙요의 입지..

Gago 2006.10.02 19:36 조회 1,312
카펠로가 인터뷰에서 밝혔듯이 시즌은 길고 로테이션은 있을거라고 했지만

갠적으로 호빙요의 입지가 많이 좁아진듯해서 안타깝네요..

작년에 호빙요가 시즌최다출장하지 않았었나요..??

4경기 연속으로 라울-구티-레예스가 나왔고 그중 라울-구티는 우리가 지금 가지고 있는

자원들중 가장 효율적으로 공격할 수 있는 선수들이죠.. 

에메르손에 관한 인터뷰를 봐도 카펠로도 더블보란치 디아라-에메르손 라인에

변화를 줄생각은 없어보이니 결국은 레예스 자리를 놓고 벡스-호빙요-카사노가 경쟁하는 형태로..

로테이션 체제로 간다면 카사노가 선택될 가능성이 높아보이고 호빙요나 벡형은

후반조커로 기용될거 같네요... 특히나 벡형의 한방은 카펠로가 선호하는 최고의 조커카드가 아닐런지.

수비에도 무게를 두면서 한방에 해결하는 카드는 벡형이 안성맞춤이죠..

결론적으로 지금 후보명단에 있는 공격자원들 중 가장 출전시간이 적어질 선수는

호빙요라는건데 과연 호빙요가 이 상황을 받아들일런지..

여기저기서 루머도 나오는 상황인지라 불안하기도 하네요..

세리아B는 절대 안갈거 같지만 유베뿐만 아니라 지금 공격쪽에서 문제가 있는 팀들은

호빙요만큼 좋은 카드가 없겠죠.. 젊고 유능하며 최고의 포텐셜을 가지고 있으니..

로니가 말한거처럼 나올때마다 감독에게 어필해서 자신의 자리를 쟁취해야 된다는 말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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