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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MATCHDAY 2 Report

Elliot Lee 2006.09.28 08:13 조회 1,561
A  Bremen 1-1 Barcelona
A Levski 1-3 Chelsea  
B Spartak Moskva 1-1 Sporting  
B Internazionale 0-2 Bayern  
C Liverpool 3-2 Galatasaray  
C Bordeaux 0-1 PSV  
D Shakhtar 2-2 Olympiacos  
D Valencia 2-1 Roma


MOM of MATCHDAY 2(WED.)


호나우딩요
브레멘 원정에서 비긴 바르까...챔피언이라면 더욱 훌륭한 모습을 보여야 했지만 브레멘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았다.


디디에 드로그바
첼시는 소피아와의 경기에서 마치 약팀 처럼 플레이를 했고 결과적으로 이겼으나 수비에서 가장 큰 문제와 뭔가 약해지는 느낌을 부단하게 주었다. 조용한 셰바를 충분히 커버하고 있는 드로그바의 존재는 첼시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Boyarintsev(이름을 못읽어서;;;;;;)
포르투갈의 강호 스포르팅의 공세를 중앙에서 막아냈다.


클라우디오 피사로
인테르는 영입자금을 푼만큼의 플레이를 보여주지 못했고 홈에서 졸전을 버려 팬들을 실망 시켜야했다.


피터 크라우치
리버풀은 먼저 3 득점을 하고 경기를 리드했으나 곧바로 2 실점을 하는 나쁜 수비의 모습을 보였다. 피터 크라우치는 리버플의 득점 머신으로 변해가고 있다.


Vayrynen(또 이름을.;;;;)
보르도의 홈 경기에서 PSV에게 값진 승리를 주었다. 히딩크가 빠진 PSV의 이번 시즌의 귀추가 모아지고 있다.


샤흐타르와 올림피아코스의 경기, 올림피아코스가 먼저 샤흐타르의 홈에서 리드를 했으나 샤흐타르 마리카의 플레이로 2-2 무승부에서 만족 할 수밖에 없었다.


다비드 비야의 행진은 계속 된다. AS 로마를 2-1로 이기고 발렌시아는 승리를 거뒀다. 모로와 비야의 공격진을 가지고 있는 발렌시아는 두려운 상대임이 분명하다.

득점 순위
3골 드로그바, 모리엔테스, 사하
2골 라울, 카스티요, 크라우치, 디카, 프레드, 피사로, 티아고, 토티, 카란, 반 니스텔로이, 콘스탄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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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arrow_upward 정말 대단했던 갈라타사라이 팬들! arrow_downward 인테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