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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내일 2시30분

여러 글들을 읽고 느꼈지만

sidh 2006.09.26 02:18 조회 1,126
오늘 읽은 글들을 읽으며 느낀점입니다만
저는 옜날의 레알은 보지못했지만 작년의 레알은 봤습니다.
사실 타팀팬인 친구와 보기 민망한 경기도 있었습니다.
제 스스로도 라울팬이지만 라울에 한없이 실망한적도 있습니다.
친구의 조롱어린 소리도 꽤나 들었구요.
그정도에서 팀을 다시 만들어내는 수준인 지금에 승점을 챙기는것만도 만족할만한것 아닙니까?
저는 이번이적시장후 반시즌은 '기다려보자' 라는 생각을 했건만 그렇지 않은 분들이 매우 많은다는 느낌이 듭니다.
너무들 급하시다는 느낌이 듭니다.
사실 레알이 연패중이라면 이런소리할 여유도 없이 모두들 감독 경질 경질 하고있을것 아닙니까.
하지만 경기에서는 착실히 승점을 챙기고 있습니다.
최소한 '감독을 욕하시려거든 반시즌만 기다려보고 욕을하셨으면 어떨까' 라는 느낌이들어 써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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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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