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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틱 빌바오일요일 4시

당장 주장단 선정 방식부터 바꿔야한다 봅니다.(근거없음)

메렝게스 2026.05.08 06:18 조회 1,337 추천 2

작금의 상황들을 보면서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됐습니다.

주장의 자격을 논할 때에는 여러가지 객관적 요소와 주관적 요소가 혼재되어 있습니다만, 공통적인 목적은 큰 틀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팀의 목표를 위해 선수들의 단합을 이끌어내어 선수들이 목표를 바라보며 움직일 수 있게하는 선수

10~15 카시야스, 라모스, 마르셀루, 페페
15~17 라모스, 마르셀루, 페페, 호날두
17~18 라모스, 마르셀루, 호날두, 벤제마
18~21 라모스, 마르셀루, 벤제마, (아마도 바란?)
21~22 마르셀루, 벤제마, 나초, 모드리치
22~23 벤제마, 나초, 모드리치, 카르바할
23~24 나초, 모드리치, 카르바할, 발베르데
24~25 모드리치, 카르바할, 발베르데, 비니시우스
25~26 카르바할, 발베르데, 비니시우스, 쿠르투아(?)

아무리봐도 비니시우스가 상기한 주장의 의미를 실현할 수 있는 선수냐? 하면 저는 지금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시간지나면 바뀔수도 있다지만, 벌써 8년을 지켜봤는데 이정도면 많이 봐준것 같지 않나 싶습니다.

팬으로 지낸 16년 중 지금이 제일 고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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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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