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론소가 변하지 않으면 쳐내야죠
딱 베법사때랑 같은 상황인데 확실히 알론소가 팬이
많긴 한가 봅니다. 좀 가혹한 잣대일 수도 있지만 선수 시절 세얼간이랑 엘클에서 붙으면 탈압박이고 뭐고 미드진에서 개털리기만 해서 개인적으론 선수로써 뭔가 반쪽짜리 라는 느낌이 강했는데 (오히려 역사적으로 젤 존재감 없던 라쓰가 젤 잘했던건 안비밀) 떠날때도 이적시장 막판에 플랜꼬이게 통수치며 뮌헨으로 가서 사람 속 뒤집어 놓더니 감독으로 와서도 베니테즈 시즌 2 찍고 있네요.
규율을 뭔가 명분없이 걸어버리니 당연히 선수들 삔또가 나가죠. 뭐 다 늙고 하도 안뛰고 해서 16강 마드리드 되어버린 갈락티코 1기 말년의 카펠로때야 그런식으로 빡쌔게 해도 명분이 있으니 넘어갈 수 있지만 현재 멤바로 최근 몇년간 챔스 우승도 몇번을 했으며 전부다 20대 초중반의 쌩쌩한 선수들인데 갑자기 기강잡는다고 분위기 조진다? 명분이 없죠 명분이
베니테즈가 미드진과 공격진 그리고 수비진 간의 간격조율을 정말 중요시 하는 감독이었는데 뭐 퇴근할라면 크로스바 챌린지 하라고 했다고(알론소의 가족들 및 에이전트 훈련장 출입 금지에 비하면 애교) 호날두도 그냥 쌩까고 경기에서도 진영간 간격 태평양으로 벌어져서 경기력 똥망하고 베니테즈 광속으로 짤린건데 그때 레매에서 베니테즈 쉴드치고 선수 욕하는 여론은 아예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비니시우스 못생기고 하는 짓도 진상인건 맞는데
지금 비니랑 쩌리 멘디 말고도 다른 선수들도 불만이 많다는건 유의미하게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알론소가 레버쿠젠에서 보여준 성과가 대단한건 맞는데 당시 카펠로나 베니테즈는 훨씬 더 많은걸 보여주고 더 검증된 감독들이었죠. 둘다 아무리 끝물에 온거라 하더라도..
알론소가 타협해서 선수단과 관계 회복을 못한다면
알론소가 나가는 방안도 생각해봐야죠. 선수단 관리도 엄연히 감독의 역량이니까요
많긴 한가 봅니다. 좀 가혹한 잣대일 수도 있지만 선수 시절 세얼간이랑 엘클에서 붙으면 탈압박이고 뭐고 미드진에서 개털리기만 해서 개인적으론 선수로써 뭔가 반쪽짜리 라는 느낌이 강했는데 (오히려 역사적으로 젤 존재감 없던 라쓰가 젤 잘했던건 안비밀) 떠날때도 이적시장 막판에 플랜꼬이게 통수치며 뮌헨으로 가서 사람 속 뒤집어 놓더니 감독으로 와서도 베니테즈 시즌 2 찍고 있네요.
규율을 뭔가 명분없이 걸어버리니 당연히 선수들 삔또가 나가죠. 뭐 다 늙고 하도 안뛰고 해서 16강 마드리드 되어버린 갈락티코 1기 말년의 카펠로때야 그런식으로 빡쌔게 해도 명분이 있으니 넘어갈 수 있지만 현재 멤바로 최근 몇년간 챔스 우승도 몇번을 했으며 전부다 20대 초중반의 쌩쌩한 선수들인데 갑자기 기강잡는다고 분위기 조진다? 명분이 없죠 명분이
베니테즈가 미드진과 공격진 그리고 수비진 간의 간격조율을 정말 중요시 하는 감독이었는데 뭐 퇴근할라면 크로스바 챌린지 하라고 했다고(알론소의 가족들 및 에이전트 훈련장 출입 금지에 비하면 애교) 호날두도 그냥 쌩까고 경기에서도 진영간 간격 태평양으로 벌어져서 경기력 똥망하고 베니테즈 광속으로 짤린건데 그때 레매에서 베니테즈 쉴드치고 선수 욕하는 여론은 아예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비니시우스 못생기고 하는 짓도 진상인건 맞는데
지금 비니랑 쩌리 멘디 말고도 다른 선수들도 불만이 많다는건 유의미하게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알론소가 레버쿠젠에서 보여준 성과가 대단한건 맞는데 당시 카펠로나 베니테즈는 훨씬 더 많은걸 보여주고 더 검증된 감독들이었죠. 둘다 아무리 끝물에 온거라 하더라도..
알론소가 타협해서 선수단과 관계 회복을 못한다면
알론소가 나가는 방안도 생각해봐야죠. 선수단 관리도 엄연히 감독의 역량이니까요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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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3연패 12.10명분이 없다 아입니까 명분이 론소형 ㅜㅜ 못하면 나가야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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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ud Moon 12.10안첼로티가 얼마나 위대한 감독인지만 매번 느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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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존조셸비 12.11@Ruud Moon 지단한텐 하나도 없는 코파 델레이도
안첼로티는 두 번이나 우승했죠.
코파 델레이에서 지단은 8강딱이었는데 -
shaca 12.10알론소가 이대로 성적을 내지 못한다면 쳐내야 한다는 말에는 동의합니다만,
감독의 빡센 규율과 교체에 외부로 불만을 표출한 선수와 그를 감싸는 구단이라면 저는 반대입니다.
구단은 감독에게 믿음을 주고, 감독을 성적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알론소는 능력을 보여주기도 전에 반쪽짜리 감독 자리에 앉혀놓은 것 같은 느낌이네요. 이러면 앞으로 레알에서 빡센 규율을 원하는 감독은 오지 말라는 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이미 알고 선임을 한 이상 적어도 한 시즌 감독을 지지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TheWeeknd 12.10@shaca 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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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닥터 마드리드 12.10@shaca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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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모드리치 12.11@shaca 동의합니다.
구단위에 선수가 있을수는 없습니다.
구단이 있기에 선수가 있는것이고, 감독이 만들어놓은 규율과 규제라는 울타리안에 적응하는게 선수단 입니다.
단 한시즌도 정권 제대로 주지도 않고, 알론소 감독을 내친다면, 앞으로 누가 레알 감독으로 오려고 할까요?
다른 사람들이보기엔 콩가루 구단 이라고 손가락질 할겁니다. -
베르스타펜 12.10알론소도 문제가 있는건 동의하지만 선수들 불만 있는거에 의미가 있다는 부분은 동의하지 못하겠네요. 파벌 나눠져서 분위기 망치고 비닐봉지 얘는 본인이 호날두라도 되는거 마냥 30m 연봉을 제시하는 거 부터 팀위에 군림하겠다는 소리인데, 이상태에서 알론소 자르고 선수들 이야기에 힘실어주면 앞으로 어떤 감독이 와도 선수들 맘대로 흘러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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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12.10현 레알 선수진 중 레알에서만 활약한선수들(비니,호드리구,발베르데등)은 안첼로티+지단 처럼 선수 좀 자유롭게 풀어주는 감독만 경험해서 그런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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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 12.10저번시즌 무관했는데 선수들이 반찬투정하는게 정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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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열비 12.10@카카♥ 222222 너무 공감이 가는. 오랜 팬으로써 한마디 하자면 몇몇 선수들..참 많이 컷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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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모드리치 12.11@열비 공감합니다.
지난시즌 박아놓고 이런 태도 보이는건 프로로서 프로의식이 부족하다고 밖에는 생각되지 않아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창창해라 12.11@카카♥ 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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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마테오 12.11@카카♥ ㅁ무관이 선수들이 뭐 경기력 다 땅에 쳐박아서 한게 아니죠 수비진 줄부상이랑 죽어도 보강안해줬던 보드진 때문이지. 물론 알론소도 100% 만족할만한 보강을 받은건 아니지만 적어도 수비진 3명에 마스탄투오노까지 받아냈죠 안첼로티보다 스쿼드 상황자체는 더 나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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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shed 12.10좀 극단적으로 쓰시긴 했는데 선수들 20대 초중반에 불과 전전시즌 더블한 스쿼드인데 갑자기 와서 극단적으로 규율잡는다는게 명분 없는건 맞죠.
저번시즌의 실패는 수비진의 줄부상 때문이였지 규율 문제가 아니였는데 말이죠. 맹구마냥 규율이 문제였으면 규율 잡는거 아무도 뭐라 안합니다.
이번시즌 투자는 더 많이 받고도 성적은 작년 안첼로티보다 나아진게 하나 없는데 똑같은 부상병동에서 알론소가 안첼로티만큼 성적방어는 가능한지 부터 검증받을 시험대에 올랐다고 생각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카카♥ 12.10@Vanished 1. 현재 알론소가 시험대에 오른건 동의하지만 엘클전까지는 작년 안첼로티보다 압도적이었습니다. 외신,국내 가릴것없이 알론소의 마드리드가 최강이다라는 기사,유튜브 영상들이 올라왔었습니다. 선수들 불만 터진게 엘클이후죠. 작년 안첼로티는 리그에서 무캐고 엘클 4대0 대참사 내고 챔스리그페이즈에서도 밀란한테 참사나고 플옵까지 갔구요.
2. 규율을 강하게 잡는다고 선수들이 불만? 비디오 분석 세션시간늘리고 전술 훈련에 시간 많이 쓰는게 규율을 강하게 잡는건가요? 선수들은 그게 불만이면 현대축구에서는 어떤 감독이 와도 불만터집니다
3. 작년 안첼로티는 수비진 부상때문에 성적부진으로 경질된게 아닙니다. 안첼로티의 방임전술로 한계가 명확하게 보인게 경질의 본질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공효진 12.10@카카♥ 24-25 시즌초 스쿼드가 훨씬 심각했죠
라센쇼 발굴전/ 수비줄부상/ 비닐 2개월 아웃/ 음바페 적응기/ 빙가 추멘 80일아웃
호드리구 60일아웃/ 영입생 없음.
그렇게 나온게 24-25 전반기 12승 4무 2패인데 지금 알론소가 11승 3무 2패 찍고 있죠.
최악의 24-25시즌도 챔스8강 리그도 3점차 2위인데 알론소 이대로가면 저 성적은 나올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카카♥ 12.10*@공효진 작년 무관인데 당연히 제가 감독해도 무관나오듯이 알론소도 무관 저성적 나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건 안첼로티는 시즌초부터 끝까지 방임 전술을 사용했고 성적과 무관하게 한계를 보인 전술때문에 경질된거란걸 말하고 싶은겁니다. 알론소는 본인의 전술이 색체가 뚜렷하고 실제로 시즌 초반에 레알 역사상 최고의 출발을 했으나 선수들의 불화로 터진거죠. 그럼 레알은 계속 자율적인 전술만 쓸겁니까? 지금 현대 축구에서 시스템적인 전술이 가장 높게 평가받고있는데요? 그럼 페레즈가 알론소 왜 데려왔습니까? 레알 감독은 안첼로티처럼 자율적 감독영원히 쓰다가 현대축구 흐름 못따라가야합니까?시스템적인 축구하는데 비디오 분석늘리고 훈련량 늘리는거 당연한거 아닙니까?
다른 전술가형 감독 데려와도 선수들 말 절대 안듣고 불만표출합니다. 지단급 카리스마, 펩급 전술가 아니면 절대 안됩니다. 클롭? 클롭 말도 안들을겁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미국사는서울시민 12.10@카카♥ 저도 안첼로티와 알론소 계약기간이 1년 남았지만 데려온 이유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시즌 무참하게 실패했고, 비록 스쿼드가 많이 아팠지만 아스날전은 절대 변명 불가죠 그 팀 스쿼드가 구렸으면 더 구렸지 우리가 구리진 않았죠 거긴 미드필더가 톱에서 뛰었죠
보드진은 더이상 현대축구에서 도태되면 안 된다고 판단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탱킹하던 안첼로티를 급하게 보내주고 알론소를 데려왔겠죠
여기 팬분들은 다 알겠지만 알론소는 레알이 감독으로 키우기 위해서 장기적으로 관찰하고 있었죠. 첫감독직인가 코치직이 레알 유스팀이었고, 오랫동안 소통하면서 관찰했다고 봅니다
아르벨로아 라울 알론소 등 차기 감독 후보가 성장할때까지 안첼로티로 탱킹하면서 기다렸고 새로운 프로젝트의 중심이 알론소인데 쳐낼지 모르겠네요
전 쳐내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안이 없어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공효진 12.10@카카♥ 단순 방임전술로 챔스최다우승을 어떻게 해요? 2년전에 챔스우승한 축구보고 구식이라하면 구식축구하고 우승히는게 맞죠
뚜렷한전술.철학 이런것도 적용돼야 의미가 있는거지 혼자 생각만 하면 몽상가죠.
현재로 보면 안첼 짜르고 데려올정도 감독 아니였니까 그 페레즈가 짜른다하는거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shaca 12.10@공효진 안첼로티의 전술과 성과를 까내리자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큰 틀로 보자면 안첼로티의 자유와 반대대는 규율과 체제를 의미하는 것일 뿐이죠.
현재 알론소가 못하고 있는 건 맞지만, 이런식으로 누군가 선수단의 분열을 주도하고 구단이 그 상황에서 잘못된 방향으로 감독을 경질하는 것을 반대하는 의견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카카♥ 12.10@공효진 단순 방임 전술로 챔스우승을 어케 했냐하면.. 그 시즌 경기력이 정말 좋았는지를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죠. 안첼로티가 챔스 우승한 시즌 안첼로티 짜르자고 말 엄청 많이
나온거 기억 못하시는지.. -
subdirectory_arrow_right 카카♥ 12.11@공효진 작년 챔스 아스널한테 진거? 경기력 밀린거? 챔스 우승한 시즌도 맨시티, 리버풀한테 먼지나도록 맞았어요. 그럼 맨시티,리버풀전은 이겼는데 아스날전 차이가뭐냐? 쿠르트와가 못막은거. 그거 하나에요. 맨시티,리버풀은 쿠르트와가 다 막았고 공격진은 한골만 딸각, 아스날전은 쿠르트와가 먹히고 공격진 한골
그리고 그럼 알론소 자르면 누구 데려오나요? 지단 밖에 없지않나요 -
닥터 마드리드 12.10*알론소도 문제가 있지만, 알론소만 문제가 있는건 아닙니다. 불명확한 전술 컨셉, 기용 문제, 그리고 허술한 전방 압박 시퀀스 같은 문제들은 알론소의 문제가 맞죠.
허나, 비니시우스 같이 선수 본인 혼자 해결 안 봐도 되는 상황에서 혼자 드리블치다가 감독에게 욕 먹거나, 멘디 같이 새로운 경쟁자에 비해서 공수 균형과 전체적인 경기 영향력도 딸리고 내구성도 딱히 나은 것도 없으니 기용을 안 하는거 같이 감독과 팬들과의 생각이 일치할 수준의 문제라면 그건 알론소보다는 다른 이들의 책임이 큰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라그 12.10선수들이 감독에게 반발한다는 이유 만으로 베니테즈랑 똑같이 비교하는 건, 감독에게 불만 있는 선수는 다 포그바 취급하는거랑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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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열비 12.10@라그 22222222 베니테즈 때랑은 엄연히 좀 다르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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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마테오 12.11@라그 지금 비니 취급하는꼴 보면 포그바 보다 심하면 심했지 덜하진 않죠 여기서 ㅋ 맹구팬들도 무리뉴가 포그바이러스 할때 그래도 포그바 편으로 6:4 정도 기울었던거 생각나네요. 지금 레매는 0.5 ;9.5로 알론소 편 아닌가요 그냥 편애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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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그 12.11@마테오 상황이 다른데 그걸 고려하지 않고 일률적으로 비교하면서 편애로 간주하는 게 이해가 안간다는 얘긴데 그걸 그냥 암튼 편애야라고 말씀하시면 드릴 말이 없네요. 차라리 비니를 포그바랑 다르다 라고 옹호하셨으면 동의하시는 분들이 좀 있었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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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zy 12.10감독이 맘에 안든다고 깽판치고 있는 선수들을 쳐내야죠.
이 팀이 뭐가 아쉬워서 저런 애들한테 끌려다녀야 하는지...
안첼로티때 자율적인 팀 분위기로 성과낸건 맞는데, 선수들 자아도 너무 비대해졌네요. -
피셔 12.11안첼로티를 왜 경질했는지 생각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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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해라 12.11규율은 명분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목표가 명분이고 규율은 목표를 향한 방법 중에 하나이며 기초체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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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크 12.11글 첫 문단 부터 현시점의 감독에 대한 평가와 역량에 대한 분석 보다
과거 선수 였던 시절을 본인이 느낀 아주 개인적인 악감정으로 광역디스 시전하며 서두를 장식하시니...
글에 대한 신뢰성이 전혀 없어 보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마테오 12.11@스파이크 아주 개인적인 악감정이 아니죠 팩트인데 ㅋ 틀린말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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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스타펜 12.11*이번에 나온 기사를 보면 안첼로티도 선수단 관리에 애를 먹었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쩌면 안첼로티도 결국 부득이하게 선수단 장악을 포기하고 울며 겨자먹기로 자율성을 채택한 감독인거죠. 이 부분을 봤을땐 선수단 문제가 더 큰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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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러 12.11알론소가 뭐 얼마나 선수들을 옥죄는지는 모르겠만
감독을 데려오기 전에 어떤 스타일인지 다 알아본 뒤에 접촉할거고
협상 과정에서도 감독의 비전이나 방향성에 대해서 꼼꼼하게 확인하고
얘기가 잘 됐으니 데리고 오는걸텐데 믿고 지지해줘야죠.
명분 없이 규율을 잡는게 문재라고 하시면 감독의 권한은 어디부터인가요…
기존의 방법만 고수하고 선수들 비위 맞춰주면서 원하는대로 하게 해주는게 감독의 역할은 아니잖아요? 구단에서는 알론소를 정말 장기적으로 보고 데려온 거 같습니다.
알론소도 큰 맘 먹고 온거구요 근데 이런식의 구설수가 반복되는건 구단 문제같습니다. -
쿠쿠루 12.12누구든지 내칠 수 있죠, 선수들도 변하지 않는다면 내쳐야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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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브리스 12.12알론소가 기대 이하인건 맞는데 지금 타이밍에 경질하는건 최악입니다. 구단 위의 비닐 구도가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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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01.15알론소가 통제하는 규율 정도로 반발하는 선수라면 그건 프로라고 불릴 자격도 없음. 애초에 감독을 왜 선수시절 잡음으로 평가하는지도 모르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