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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대회를 끝으로...

zidanes pavones 2025.07.10 14:31 조회 3,132
초대 우승이라는 자리는 레알마드리드가 아니면 그 누구도 어울리지 않는단 생각에 정말 기대하고 희망하며 그 누구보다 바래오면서 응원했는데 4강에서 탈락해버렸네요 정말 아쉽네요 4강도 훌륭한 성적이지만 그래도 이 허망함은 가시질않네요 진짜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이 끝난후의 느낌이라 할까나

오늘 경기 저는 감독을 욕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부임한지 이제 두달돼가나요? 이거는 감독 할아버지가와도 잘해낼수가 없으니 전술적 문제보단 선수들의 역량과 태도차이가 이렇게 만들어 버렸다고 생각듭니다.

다만 아쉬운점 몇가지는 오늘 경기를 보고 과연 안감독님만 욕하는게 맞았던건지 의문이 들고 호드리구 기용건대해서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너무 답답하네요 비니시우스는 전 시즌부터 폼이 현저히 떨어진것이 보이고 그로인해 더 병장축구만 일삼는게 보이는데 왜 호드리구를 기용하지 않는건지 진짜 이적을 시키려고 하는건지 페레즈와 알론소 둘중 누구의 이적 의사가 더큰지 여느감독처럼 알론소도 결국 구단운영진의 말을 들을수밖에 없는건지 답답하네요

우리가 강팀과 체급차이가 이렇게 느껴질정도의 약팀의 입장이 아닌데 얼른 쓸모없는 자원은 버리고 추가적인 영입을 더해야하지 않나 싶네요 이대로라면 이번시즌 챔스는 무조건이고 리그또한 못먹을 가능성도 배제할수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담으로 60분쯤 부터 파리 로테이션 돌리는데 정말 치욕적이었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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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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