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오늘 경기로 건진건..
플릭볼의 극단적 옵사 전술을 음바페가 거진 다 적응하고 파훼시킨거네요..
시즌 첫 경기와 비교하면 코파 결승부터해서 오늘은 거진
다 적응해버린듯 기가 막히게 돌아들어가던가 라인 타이밍
맞춰서 잘 들어가네요. 걸려도 var 에서 깃털 차이로 잡히는 수준이고
수비진이랑 공격쪽 교통 정리만 되면 다른쪽 선수들은 여전히 최상급
이기에 충분히 다시 유럽의 왕으로 돌아갈거라 봅니다.
어째든 올시즌은 올만에 씁씁한 시즌이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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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천행도 05.12음바페라도 꼭 피치치를 가져가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