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에 이런 경기를 보다니..
차마 할 말도 없고 특히 후반 바스케스-알라바-뤼디거-추아메니의
호로쇼는 진짜 공포 영화 그 자체이고
귈러는 뭐라 할수 없는게 이기고 있어도 출전 안시켜주는데 오늘처럼
중앙 다 뺏긴 경기에서 나와서 도대체 뭘 할수 있을가요..
어린 라센쇼 아껴서 어디 쓰려고 하는지도 궁금하고..
펩에게 로드니가 있었다면 안젤로티에게는 진짜 발베르베가 전부이긴 하네요.
미들이냐 수비냐 문제가 아닌 경기장에 있냐 없냐 그 존재감이 너무 크네요.
그리고 안젤로티는 뭐가 되었든 올해가 제발 마지막이길 바라고
정말 추아메니 센터백은 이제 혐오감마져 드네요.
1:3 이나 1:4 될뻔한걸 심판이 예전 오심들 미안했는지 보상 판정 엄청 해줘서 다행이지.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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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차타 03.02안첼로티 욕 실컷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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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 03.02후...아센쇼는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