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인류애가 떨어지는 경기
레알팬질 16년째 하면서 심판이 이정도인 경기는 진짜 손에 꼽는데,
화나서 죽는줄 알앗네요.. 언제부터 축구가 심판 뽑기 게임이 됐는지 참...
비니시우스 ,벨링엄, 음바페가 드리블 잘하고 패스 잘 찌르면 뭐합니까?
걍 개태클하고 핸들링으로 막으면 그냥 끝인데
아무리 객관적으로 경기를 봐도 심판이 개인적인 감정이 있었다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체력은 체력대로 갈리고 결과는 그냥 개망
올시즌은 정말 심판 때문에 축구애를 넘어서 인류애도 떨어짐
2~4월이 시즌의 성패를 가르는 중요한 시즌인데 그냥 허탈합니다.
무관만 안했으면...
화나서 죽는줄 알앗네요.. 언제부터 축구가 심판 뽑기 게임이 됐는지 참...
비니시우스 ,벨링엄, 음바페가 드리블 잘하고 패스 잘 찌르면 뭐합니까?
걍 개태클하고 핸들링으로 막으면 그냥 끝인데
아무리 객관적으로 경기를 봐도 심판이 개인적인 감정이 있었다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체력은 체력대로 갈리고 결과는 그냥 개망
올시즌은 정말 심판 때문에 축구애를 넘어서 인류애도 떨어짐
2~4월이 시즌의 성패를 가르는 중요한 시즌인데 그냥 허탈합니다.
무관만 안했으면...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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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코 02.16오늘 경기로 얻은게 하나도 없죠..어중간한 희망 고문으로 주전들 체력만 다 갈리고 분위기 엉망인데다 그나마 유일한 수확은 라센시오는 보면 볼수록 대박이라는거와 이대로 크면 라모스급 까지는 아니어도 충분히 당대 최상급 선수는 될거 같다는 겁니다. 라모스처럼 상대방이 크든 말든 공중볼은 거진 다 처리해주고 제일 맘에 드는건 항상 파이팅 넘치면서 팀에 에너지를 얻어주는 행동인듯 합니다. 병풍 추아메니만 보면 혈압 오르는데 반대로 라센시오 보면 또 편하해짐..뤼디거 복귀하면 무조건 같이 선발로 고정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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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카카♥ 02.16@포코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