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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추아메니..

가을 2024.11.06 08:50 조회 4,970
이 구단에 왔을 때 부터 정말 잘해주길 바랐거든요.. 이적료나 이런 걸 떠나서, 피지컬이나 공을 다루는 느낌이 참 멋지다는 느낌을 받아서..

근데 카마빙가와 달리 확실한 느낌을 주지 못한 채로 한 두 시즌이 지나다보니 이젠 아닌가 싶네요..
두번째 실점 때 진짜 도대체 뭔가요…?

그런 패스미스는 한창 개같이 미스하던 카세미루 보다도 아무 생각 없이 내보낸거 같고,, 모라타가 세컨 볼 향해서 돌아 뛰는 순간에도 결국 말같지도 않은 포지셔닝에 뒷걸음질이나 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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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arrow_upward 24-25 챔스 밀란전 단상. arrow_downward 최악의 연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