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전성기 vs 현 시점 비니 기량 비교하면 누가 더 위인가요?
비니는 이제 발롱도르를 탄다고 해도 그리 어색하지 않은것 같은데 레알 선배인 베일의 최전성기 와 비교하면 누가 더 기량이 윗급인것 같나요?
베일도 전성기땐 어마어마한 실력자였는데
베일도 전성기땐 어마어마한 실력자였는데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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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히오호돈신 2024.06.07축알못이라 정확한 표현을 못하겠지만 저는 베일에 한표입니다.
이유는 슈팅,골결이 더 높아서 입니다. -
Slipknot 2024.06.07베일이죠. 1011~1314 베일은 어느 수비수가 와도 범접못할수준 그자체. 스피드로 뚫는건 물론이고 그냥 힘으로 밀고들어가는거나 중거리슛, 프리킥, 기술적인면도 비니시우스보다 몇수는 위였죠. 일단 슈팅스킬이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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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ooos 2024.06.07비니시우스 최고점이 약한슈팅+종종 멍청한 플레이 때문에 최고점이 엄청 엄청 높지는 않아서 내려쳐지긴하는데 어쩔수없고
멍청하지않고 슈팅센 베일이 최고점은 높다고 봐요
비니시우스는 선수 특성상 최고점이 매우 높진않아서 최고점플레이가 높은 선수랑 비교시 누적커리어를 좀 더 봐줘야하는 유형같네요 -
아자차타 2024.06.07솔직히 플레이스타일이 간지가 안나고 외모가 좀 처지고, 비호감행동때문에 실력이 평가절하되고 있다고 보는데 챔스 토너먼트에서 거의 혼자힘으로 캐리하는건 동나이대 메시밖에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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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lipknot 2024.06.07@아자차타 사실 베일은 BBC시절에는 혼자 캐리할 필요 자체가 없었죠. 호날두라는 괴물이 존재했기에. 그래도 1314국왕컵 결승이나 1011챔스 인테르전을 보면 베일도 최전성기땐 혼자 캐리할 능력이 충분했다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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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24.06.07베스트 퍼포먼스 기준이면 베일이죠. 결국 포워드는 골 결정력인데 골 수 차이보다 위협적인 슈팅을 때릴 수 있는가 없는가는 워낙 크고 순수 치달과 파괴력은 워낙 강했으니... 가끔 아크로바틱한 골도 넣을 수 있는게 베일이라면 직접 타격이라는 측면에서 비닐이 좀더 많이 보여줘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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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2024.06.07닥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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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tiano Kaka 2024.06.07고점기준이면 PL 넘버원이였던 베일일 수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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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an 2024.06.07저는 과감히 비니시우스에게 한 표.
세모발에서 각성한 이후로, 전-후반 내내 온더볼이든 오프더볼이든 상대 수비진 붕괴시키는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2연속 결승 득점이 쉽게 나오는 기록이 아니죠.
다만, 멘탈적으로 조금 더 가다듬어졌으면 합니다. 여러 모습에서 공격 받을 소지가 너무 많다고 느낍니다.
베일은 인테르를 찢었던 시기부터 시작해서 PL 왕을 찍고, 1314 시즌에 오자마자 굉장히 잘했고(라데시마 결승골, 국왕컵 결승골), 챔스 3연패 당시 결승에서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과도한/언밸런스한 벌크업 이후 점차 자리를 잃었고, 1819시즌 당시 해줘야 할때 못한 점(날두 이적 이후), 클럽팀에 대한 태도 문제(웨일즈에서의 활약상과 비교됨 + 골프 파동) 등을 짚고 싶습니다.
비니시우스가 최전성기를 맞이했는지도 조금은 의문입니다만, 음바페와 분명 시너지를 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단기 임팩트나 입단 초기에 대해서는 베일이 압승이나, 전반적으로 봤을 때 비니시우스에게 한 표를 주고 싶습니다. 특히 현재진행형이라는 점에서. -
쿠쿠루 2024.06.08그래도 아직 고점은 베일이죠.
솔직히 그 당시 메시와 호날두 전성기이자 레바뮌 시대는 그 이전, 이후로봐도 가장 격렬 했었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이번 시즌 리그에서 단 1패 밖에 안한 것으로 보면 스탯은 더 뛰어날 수 있지만 그 때만큼 치열했던 라이벌들이 있던 시대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 시절에도 굵직 굵직했던 베일의 활약은 아직도 뇌리에 남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Slipknot 2024.06.08@쿠쿠루 이게 포인트네요. 2010년대 초중반 소위 레바뮌시대만큼 지금 타리그 경쟁팀이나 라리가 경쟁팀이 지금만큼 경쟁력이 있는가. 로베리 뮌헨, MSN 바르사, 시메오네의 알레띠 등 진짜 너무 강력한 팀들이 많았는데. 당시는 유벤투스도 챔결 갈정도로 경쟁력 있었고. 지금은 맨시티빼면 레알에 조금이라도 비빌팀이 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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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마루 2024.06.08*좀 당황스러울 정도입니다. 비니 내려치기는 레매가 제일 심하네요. 비니는 이번 시즌 챔스 올해의 선수이자 강력한 발롱 후보인데 거의 악담에 가까운 내려치기 하는분까지 있네요.
베일이 토트넘시절에 대단한 활약을 펼친건 사실이지만 올해 비니가 그것보다 못한건 없는거 같습니다. 물론 선수평가야 개인의 주관이지만 적어도 악담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LEONBLANC 2024.06.08@호두마루 악담이 어디.....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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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호두마루 2024.06.08*@LEONBLANC 특정인을 저격하고 싶지는 않아서 말하기가 곤란하네요. 그래도 질문을 하셨으니 말하겠습니다.
여기는 분명 레알 팬사이트인데 팀을 챔스 우승으로 이끈 에이스 선수에게 플레이가 멍청하다는 말을 막 할수가 있나요. 물론 아쉬운 점이 분명히 있지만 언어선택이 좀 아쉽네요.
또 매년 발전하는 아직도 어린선수에게 최고점이 높지 않다는 것도 악담이죠. 얼마나 발전할지는 미지수죠. 또 최고점이 높지도 않는 선수가 어떻게 챔스 MVP를 받나요?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까삐딴 2024.06.08@호두마루 저도 조금은 공감하는게 대체 미래의 고점을 뭘 보고 평가하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매시즌 진화하는게 보이는데, 제가 볼 때는 고점이 어느정도일지 감이 안오는데 고점이 명확하다고 하는거 보면 좀 이해 안 가긴 해요. 비니가 이렇게 발전할 수 있을지 예상한 사람 제가 보기엔 레매에 거의 한명도 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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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krooos 2024.06.08*@호두마루 저격이라고 딱히 생각도 안들고 이 사이트 규칙은 저격안되는지는 몰겠는데 저한텐 저격?해도 되요
저격을해도 저격이라고 생각안들어서 그런건데 이유는 애초에 제가 해서는 안될말 한건 없는거같아서요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자유롭게 대화하는게 좋죠 비속어만 안쓰면
레알선수라도 그냥 대놓고 말하는 저같은 사람도 있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될거같아요 제가 쓰는 워딩이 직접적이라서 보기 싫다고 해서 제가 사이트 규칙 깨는건 아니니까요
다만 앞으론 단어선택을 조금 조심해야 하나 싶긴하네요
근데 또 이정도 말도 못하면 어떻게 정확한 설명을 할수가 있나 싶기도 해요;
암튼 최근엔 덜하지만 멍청하게 플레이했던것도 맞고 저는 비니시우스 최고점이 베일 네이마르보다는 낮은것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비니시우스는 베일처럼 슈팅이 잘 빨리는 느낌이 아니기도하고 네이마르만큼 축구 마스터급 선수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저한텐 비니시우스가 축구 자체는 좀 못해도 스태미너랑 스피드 만으로도 대부분 수비수를 파괴할수있는 선수라는 인식이 있고 솔직히 패스 이상하게 하거나 턴오버 너무 심할때도 많았구요
제 생각은 최고점은 베일 네이마르지만 다만 누적으로 스태미너 스피드를 앞세운 플레이만으로도 결론적으론 베일 네이마르보다 기량이 뛰어났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넘어설순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벌써 챔스2회 우승 캐리급에 레알 팀 사이클도 역대 최고인데다가 비니시우스가 누적으로 뭔가를 이루어낼수있는 기간이 길기때문이져 -
subdirectory_arrow_right zidanes pavones 2024.06.09@호두마루 베일 내려치기하시는것도 만만치않으신거같네요 딱히 악담같아보이지도않고 충분히 비닐이 하는거 본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은 어느정도 할수있는 말들을 다들하셨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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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이 2024.06.08베일이 임팩트도 있었던 게 맞지만, 비니 특히 21-22부터 ~ 23-24챔스 토너먼트들만 봐도 상대 공격 허무는 게 솔직히 전성기 메시 네이마르 급이라거 보는데... 선수들 과거미화가 좀 심한 거 같네요. 특히 비닐신은 윙백 도움 없다시피 거의 혼자 90분 내내 두들겨대는 건데 + 공격 포인트 생산도 상당히 좋구요. 리그에서의 기복을 말하면.. 솔직히 다른 선수들도 그당시 기복 있었습니다. 베일도 그렇고요. (그렇다고 베일이 중요한 순간마다 한 건 해준 걸 부정하는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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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pknot 2024.06.082010년대 초중반 소위 레바뮌시대만큼 지금 타리그 경쟁팀이나 라리가 경쟁팀이 지금만큼 경쟁력이 있는가. 로베리 뮌헨, MSN 바르사, 시메오네의 알레띠 등 진짜 너무 강력한 팀들이 많았는데. 당시는 유벤투스도 챔결 갈정도로 경쟁력 있었고. 지금은 맨시티빼면 레알에 조금이라도 비빌팀이 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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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lipknot 2024.06.08@Slipknot 베일은 그 시절에 주요 무대에서 활약한걸 생각한건 \'아직까지는\' 조금 더 가산점을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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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호두마루 2024.06.08*@Slipknot 꼭 그렇지도 않습니다. 올시즌은 스타일을 좀 구겼지만 뮌헨은 여전히 강력하고 PSG도 선수구성이 엄청납니다. 실제로 레알도 질뻔하구요. 무엇보다도 돈이 몰리는 EPL은 강력한 팀들이 많습니다. 맨시티만 얘기하시는데 상위 4팀정도는 정말 강하죠.
과거미화일 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쿠쿠루 2024.06.08@호두마루 단순히 과거미화라고 또 치부한다면 그 이전 시대도 얼마든지 미화될 수 있죠.
그럼에도 사람들 뇌리에 남는 건 그 시절 그 당시의 특별함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특별함이 없다면 메시와 호날두의 전성기 시절의 퍼포먼스에 GOAT를 운운할 순 없었겠죠. -
침착맨 2024.06.08비니시우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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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니케르 2024.06.08베일이 말년 웨골마라 내려치기 너무 당하는거 같네요.
베일이 비교당하는게 미안할정도 -
subdirectory_arrow_right Slipknot 2024.06.08@사니케르 베일 13-14시즌까진 엘클에서 메호대전도 있었지만 베일vs네이마르 구도 보는재미도 있었는데 첫시즌까진 베일이 압승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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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떡볶 2024.06.08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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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티나 2024.06.09베일 평균도 아니고 베일 전성기랑 지금 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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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7Siuuuu 2024.06.09비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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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 2024.06.09시간은 비닐이의 편이긴 한데, 아직까지 저 선수들을 넘었다기에는 비닐이의 프라임타임이 누적치가 좀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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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모스 2024.06.10토트넘베일이면 개인이 선호하는 플레이스타일 취향에 따라서 베일에 더 줄 수는 있는데 레알베일은 아예 비니시우스에 비비지도못하는수준이라고봅니다 경기력 고점도 비니시우스가 위, 클러치도 위, 전술적으로 상대에 부담주는정도도 위, 스탯도 딸리지도 않고 특히 상대풀백이랑 매치업생각해볼때 베일이 상대압도한다 이런느낌은 없었던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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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6.10최고점 경기력은 베일
최고점 시즌은 비니 -
RedVelvet 2024.06.10비닐이 조금만 더 잘 가다듬으면 베일보다 더 높은 평가 받을 수 있을꺼 같은데
아직은 베일이 조금 더 높긴 한거 같아요 -
라데시ma 2024.06.11베일 고점 베일은 엄청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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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zzlyrule@gmail.com 2024.06.16거의 두시즌을 넘기지 못했지만 BBC라인도 걸출했고
베일은 굵직굵직한 훅이 너무 많았다고 생각해요
비니시우스가 훅이 없단건 아니지만 유효타 잽을 많이 날린거같아요
딱히 슛팅 하나 뿐만이아니고 그냥 전 베일같아요
BBC MSN 이런걸 본 틀딱이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