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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엔리케와 캄포스 덕에 피치위에 설 수 있었다.”

르브론 2024.06.05 20:27 조회 5,810 추천 1
25세 포워드 음바페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과 캄포스 단장에 대해 그가 PSG의 일원으로서 뛸 수 있도록 그를 도왔다 라고 말했다.

기자회견에서 음바페는 “PSG에서 뛰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들었고, 그들은 확실하게 (분명하게) 말했고, 언론을 통해서도 들었고, 그들은 내 면전에다도 내가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될 것임을 말했다.”

“루이스 엔리케와 루이스 캄포스가 나를 도왔다. 그들이 없었다면 나는 피치위에 설 수 없었다. 이는 분명한 사실이고 나는 그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


- 요번에 올라온 음바페 기자회견 영어뉴스 짤막하게 축약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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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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