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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내일 2시30분

계속되는 에메르손 위기설,카펠로의 대답은?

니나모 2006.09.19 00:31 조회 1,396
http://www.soccerline.co.kr/primera_liga/news_list/index.php?menu=viewbody&number=10481

이미 대답은 News & Reports란에 자세하게 번역이 되어있고...ㅡ_ㅡ;;;

어제 아프리카방에 같이 계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졸음에 굴복하여 결국 전반만

보고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개인적으로 아주 '오호~통재라'란 말이 절로 나오는군요.
(그래도 이길겁니다..라며 편안하게 잠들게 해주셨던 amber님 ㄳ~)

이미 보신분들도 계시겠지만 사커라인의 이형석님이 작성하신 에메르손에 대한 기사입니다.

실상 지난 경기들중 진정으로 에메르손의 '포스'를 느낄수 있었던 경기는 없었다고

생각합니다.최소한 '세계 최고의 수미'라고 불리는 플레이를 말이죠.

후반을 못봐서 뭐라 자세히 말을 못하겠지만 후반들어 구티-디아라라인이 형성되면서

경기력이 크게 올라갔다는 평가가 많나보군요.

전 솔직히 구티-디아라 라인을 원츄하진 않지만 전형적인 앵커-홀딩으로 되면서 경기력이
(전 어제 전반전처럼 구티의 메디아푼타롤을 더 선호합니다)

올라간듯 합니다.실상 구티만 제대로 살아만줘도 더 이상의 중앙미들 영입은 필요없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설사 제가 그동안 쭉 원츄하던 가고도 포함해서 말이지요.

허나 아직 에메르손에 대한 비난이 거세게 일어날 시기는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에메르손은 오랫동안을 세리에에서 뛰었고 그 곳의 스타일이 몸에 철저하게 배어있을 걸로

생각됩니다.'폼의 하락은 일시적이지만 클래스는 영원하다'라는 축구계의 명언이 있는만큼

아직은 적응기라고 생각되고 곧 좋은 모습을 보여줄걸로 기대되네요.

P.S 근데 정말 구티-디아라 라인이 어제 그렇게 좋았다면 구티-디아라 라인을 원츄하고

싶군요...(내 마음은 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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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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